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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백과
Home  >  의학백과  >  증상별 FAQ
 총 13 건의 "공황장애"와(과) 관련된 FAQ 입니다.
 불안과공포는 서로 다른 것인가요?
불안은 어느 누구에게나 있는 심리, 생체적인 현상입니다. 시험 볼 때, 연설하려 할 때 등 정상적으로 인생에서 겪는 스트레스, 위협, 갈등 상황 등에서 불안을 느낍니다. 이로써 사람은 좀더 각성하거나 예민해져서 직면한 문제를 효율적으로 잘 해결해 나갑니다. 반면 공포는 생명에 위협을 느끼는 상황이나 이와 유사한 상황에서 느끼는 생체, 심리적인 현상입니다. 맹수가 우글거리는 원시림 속에선 원시인은 잠시도 긴장을 풀 수 없습니다. 항상 경계하고 바짝 긴장하고 있지 않으면 안 됩니다. 이것은 불안입니다. 그러나 맹수가 눈앞에 등장한 경우에는 공포를 느낍니다. 따라서 불안과공포는 서로 별개의 개념이 아니라 연결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정상적인 공포(공황)와는 달리 갑자기 아무런 이유도 없이 심장이 마구 뛰거나 가슴이 답답해지고 숨이 막혀 질식할 것 같은 증상이 나타나는 경우 이를 공황발작이라고 하며 이는 병적인 증상입니다.
 공황장애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납니까?
다음 13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십시오. 4가지 이상이 해당되면 공황발작입니다. 심장이 마구 뛰거나 마치 달리는 것처럼 느꼈습니까? 양손에 땀이 나거나 끈적끈적해졌습니까? 팔다리나 몸이 떨렸습니까? 숨이 가빠지거나 숨쉬기 곤란했습니까? 질식감이나 목에 뭔가 걸린 것 같았습니까? 가슴에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답답함이 있었습니까? 토할 것 같거나 속이 불편하거나 갑자기 설사를 했습니까? 어지럽거나 불안정감, 머리가 띵하거나 기절할 것 같았습니까? 주변 사물들이 이상해 보이고 비현실적이거나 혹은 낯설게 느껴지거나 또는 당신 몸의 전체나 부분으로부터 당신이 몸 밖에 있거나 떨어져 나온다고 느꼈습니까? 자제력을 상실한다든지 미칠 것 같았습니까? 죽어가고 있다고 두려워했습니까? 당신 몸의 일부가 저리거나 무감각했습니까?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거나 오한이 있었습니까?
 공황장애에는 어떤 증상이 나타납니까?
다음 13가지 질문을 스스로에게 하십시오. 4가지 이상이 해당되면 공황발작입니다. · 심장이 마구 뛰거나 마치 달리는 것처럼 느꼈습니까? · 양손에 땀이 나거나 끈적끈적해졌습니까? · 팔다리나 몸이 떨렸습니까? · 숨이 가빠지거나 숨쉬기 곤란했습니까? · 질식감이나 목에 뭔가 걸린 것 같았습니까? · 가슴에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답답함이 있었습니까? · 토할 것 같거나 속이 불편하거나 갑자기 설사를 했습니까? · 어지럽거나 불안정감, 머리가 띵하거나 기절할 것 같았습니까? · 주변 사물들이 이상해 보이고 비현실적이거나 혹은 낯설게 느껴지거나 또는 당신 몸의 전체나 부분으로부터 당신이 몸 밖에 있거나 떨어져 나온다고 느꼈습니까? · 자제력을 상실한다든지 미칠 것 같았습니까? · 죽어가고 있다고 두려워했습니까? · 당신 몸의 일부가 저리거나 무감각했습니까? ·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거나 오한이 있었습니까?
 공황장애를 진단하기 위해서는 어떤 검사를 받아야 하나요?
우선 철저한 진찰과 검사를 시행, 신체장애를 확인해야 합니다. 일단 다음 질문에 대한 답을 해보십시오.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렇게 느끼지 않는 상황에서도 갑자기 불안하거나 놀랐다든지, 불편하거나 거북해지는 순간이나 발작이 1회 이상 있었습니까? 이러한 발작증상이 10분 이내에 최고조에 달했습니까? 위 답변이 ‘예’일 경우 아래의 질문에 답하십시오. 과거의 어떤 때에 예측불가능하게 혹은 까닭 없이 이런 발병이나 발작이 일어났습니까? 이런 발작 이후, 1개월 내지 그 이상의 기간 동안 발작이 다시 올까봐 지속적으로 두렵다든지 발작 결과에 대하여 걱정한 적이 있습니까? 당신이 기억할 수 있는 가장 힘들었던 발작기간 동안 심장이 마구 뛰거나 마치 달리는 것처럼 느꼈습니까? 양손에 땀이 나거나 끈적끈적해졌습니까? 팔다리나 몸이 떨렸습니까? 숨이 가빠지거나 숨쉬기 곤란했습니까? 질식감이나 목에 뭔가 걸린 것 같았습니까? 가슴에 통증이나 압박감 또는 답답함이 있었습니까? 토할 것 같거나, 속이 불편하거나 갑자기 설사를 했습니까? 어지럽거나 불안정감, 머리가 띵하거나 기절할 것 같았습니까? 주변 사물들이 이상해 보이고 비현실적이거나 혹은 낯설게 느껴지거나 또는 당신 몸의 전체나 부분으로부터 당신이 몸 밖에 있거나 떨어져 나온다고 느꼈습니까? 자제력을 상실한다든지 미칠 것 같았습니까? 죽어가고 있다고 두려워했습니까? 당신 몸의 일부가 저리거나 무감각했습니까? 얼굴이 화끈 달아오르거나 오한이 있었습니까? 질문 3·4의 답이 ‘예’이고 질문 5의 A부터 M까지 13개 중 4개 이상의 응답이 ‘예’라면 당신은 공황장애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신경정신과 전문의와의 상담이 필요합니다.
 공황장애라는 병이 비교적 흔하다고 들었습니다만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이유가 무엇인지요?
공황장애가 병으로 인식 되기 시작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고혈압이나 위궤양 같은 질환이나 신경정신과 질환 중 정신분열증이나 우울증 같은 경우는 병의 분류가 오래 전에 이루어졌지만 공황장애의 개념이 확립되고 독립적인 질환으로 다루어지기 시작한 것은 불과 20여 년이 채 안되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일반인들에게 생소한 용어일수밖에 없습니다. 그러나 공황장애는 전세계 인구의 1~2%에 달하는 매우 흔한 질환입니다. 상당수의 환자들이 아직 제대로 진단받지 못한 채 ‘신경성’이라는 미명 아래 한방치료나 내과, 신경과 치료를 계속 받는다는 사실을 감안할 때 지속적인 대국민 홍보가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공황장애는 치료가 가능한지요? 가능하다면 어떤 치료가 있습니까?
우선 철저한 진찰과 검사를 시행, 신체장애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병의 개념과 발작증상에 대하여 정확히 설명해 주어 그에 대해 정확히 알게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공황장애의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로 나뉩니다.1. 약물치료: 공황발작 자체를 억제하는 효과를 갖습니다.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 선택적 세로토닌 흡수차단제, 베타 블로커 2. 인지행동치료: 심리적인 후유증(과다한 불안, 행동상의 위축 등)을 치료합니다. 주된 치료 목표로는 왜곡된 사고의 교정, 회피행동의 교정을 들 수 있습니다. 위 2가지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공황장애는 치료가 가능한지요? 가능하다면 어떤 치료가 있습니까?
우선 철저한 진찰과 검사를 시행, 신체장애를 확인해야 합니다. 그 다음에는 병의 개념과 발작증상에 대하여 정확히 설명해 주어 그에 대해 정확히 알게 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공황장애의 치료는 크게 약물치료와 인지행동치료로 나뉩니다. 1. 약물치료 공황발작 자체를 억제하는 효과를 갖습니다. · 벤조다이아제핀계 약물 · 선택적 세로토닌 흡수차단제 · 베타 블로커 2. 인지행동치료 심리적인 후유증(과다한 불안, 행동상의 위축 등)을 치료합니다. 주된 치료 목표로는 왜곡된 사고의 교정, 회피행동의 교정을 들 수 있습니다. · 위 2가지 치료를 병행하는 것이 가장 효과적입니다.
 공황'이란 무슨 뜻인가요?
공황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밤 길을 가다가 칼을 든 강도가 바로 앞에 나타났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해지고, 눈동자가 커지고, 심장이 미친 듯 뛰고, 숨이 막히고, 손발 등 온몸이 떨리고, '난 이제 죽었구나' 하는 엄청난 공포감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반응은 모든 사람이 보일 수 있는 정상적인 반응임을 여러분은 아실 것입니다. 공황이란 생명에 위협을 느낄 정도의 상황에서 오는 갑작스러운 공포감을 말합니다. 즉 공황은 실제 위협적인 상황에 대한 정상적인 생체 반응입니다.
 공황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위험과 맞서 싸우거나 위험으로부터 도주함으로써 응급 상황에 대처하도록 하는 것입니다. 따라서 공황의 1차적 목적은 그 개체를 위험으로부터 보호하는 것입니다. 당신이 밤길을 가다가 강도를 만났다고 가정해봅시다. 강도와 싸울 것이냐 아니면 도망을 갈 것이냐? 이러한 경우 정상적인 반응은 가슴이 뛰고 공포감을 느끼며, 무서워 벌벌 떨게 되고, 숨이 막히는 것 같은 느낌 등일 것입니다 만약 당신이 아무런 불안도 느끼지 않는다면 틀림없이 목숨을 잃을 것 입니다. 즉 불안이나 공황은 우리를 보호하는 기능을 해주는 것이지 결코 해를 끼치는 것이 아닙니다. 문제는 정도 이상으로 심하거나 또는 필요하지 않을 때 일어나기 때문입니다.
 공황발작이란 간질발작의 일종인가요?
아닙니다. 공황발작은 간질발작과는 아무런 연관성이 없습니다. 그러나 사실 발작이란 단어는 그리 좋지 않은 표현입니다. 발작이란 용어에 대하여 간질발작이 연상되어 거부감을 느낄 수도 있지만, 사실 증상이 나타날 당시는 청천벽력과 같은 엄청난 강도로 증상이 밀려오기 때문에 발작이라는 말 외에는 별다른 표현이 없습니다. 공황발작으로 응급실로 달려가는 경우는 매우 흔합니다. 이후 내과, 신경과 및 한방에서 많은 검사를 받지만 별다른 이상 소견이 없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신경성’이란 이야기만을 듣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공황장애 환자들은 수년에서 그 이상의 기간을 병명도 모른 채 ‘그냥 신경성인가 보다’하면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공황발작은 도대체 왜 일어나는 것인가요?
뇌의 일부분인 간뇌에는 청반핵이란 구조물이 있고 이것은 불안의 중추조직으로 인체의 경보장치 역할을 합니다. 즉 건물의 화재경보기나 가스경보기와 같은 역할을 합니다. 공황발작은 인체의 경보장치가 지나치게 예민해져서 아무런 이유 없이 혹은 사소한 자극으로도 작동하기 때문에 일어나는 것입니다.
 갑자기 아무런 이유도 없이 심장이 마구 뛰고 숨이 막혀 죽을 것 같고, 자제력을 잃을 것 같아 지난 몇 개월 간 응급실에 수차례 갔습니다. 응급실이나 내과검사에는 아무 이상이 없다 하고 ‘신경성’인 것 같다는 이야기만 들었습니다. 도대체 이것이 무슨 병인가요?
문의하신 증상으로 미루어 볼 때 공황장애가 의심이 됩니다.위와 같은 증상을 공황발작이라고 하는데 이로 인하여 응급실로 달려가게 되는 경우는 매우 흔합니다. 이후 내과, 신경과 및 한방에서 많은 검사를 받지만 별다른 이상 소견이 없기 때문에 의사로부터 ‘신경성’이란 이야기만 듣습니다. 따라서 대부분의 공황장애 환자들은 수년에서 그 이상의 기간을 병명도 모른 채 ‘그냥 신경성인가 보다’하면서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공황장애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질병정보의 공황장애를 참조하십시오).
 ‘공황’이란 무슨 뜻인가요?
공황의 예를 들어보겠습니다.밤 길을 가다가 칼을 든 강도가 바로 앞에 나타났다고 가정해 보십시오. 머리카락이 쭈뼛쭈뼛 해지고, 눈동자가 커지고, 심장이 미친 듯 뛰고, 숨이 막히고, 손발 등 온몸이 떨리고, '난 이제 죽었구나' 하는 엄청난 공포감에 휩싸이게 될 것입니다. 이러한 반응은 모든 사람이 보일 수 있는 정상적인 반응임을 여러분은 아실 것입니다. 공황이란 생명에 위협을 느낄 정도의 상황에서 오는 갑작스러운 공포감을 말합니다. 즉 공황은 실제 위협적인 상황에 대한 정상적인 생체 반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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