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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백과
Home  >  의학백과  >  증상별 FAQ
 총 19 건의 "구강위생"와(과) 관련된 FAQ 입니다.
 혀에 백태가 끼고 아파요
혀는 대부분이 근육으로 되어 있으며 그 위에 점막이 덮여 있습니다. 정상적인 경우 색은 분홍색으로 촉촉하며 광택이 납니다. 그런데 누구나 경험하는 것이지만 말을 많이 하거나 입을 벌리고 자면 건조해지므로 입안이 깔깔해지고 백태가 끼게 됩니다. 또 입속에 음식찌꺼기가 오래 남아 있거나 세균 등이 번식해도 마찬가지로 설태가 낍니다. 만일 이와 같은 원인이 없어지고 나도 계속 백태가 끼면 몇 가지 병을 생각해봐야 합니다. 치료법과 주의점: 병 중에서 가장 흔한 것은 구강내 염증인 아프타이며 이때는 혀에 통증이 동반됩니다. 당뇨병이 있는 노인, 또는 다른 병으로 오랫동안 항생제나 부신피질 호르몬을 복용하게 되면 입속 세균의 성질이 변해서 구강 내에 곰팡이 염증이 생기게 되며 이때 혀에 백태가 낍니다. 때로는 혀에 하얗고 동그란 궤양이 생기면서 둘레에 발그스름한 테가 둘러싸게 되는 아구창이 생기기도 합니다. 이런 경우는 대개 휴식을 취하고 과로를 피하면 저절로 없어지지만 노인에게는 오래가는 경우도 있으므로 병원에 가서 치료하도록 하십시요. 드물지만 악성빈혈이 있을때 혀가 아주 붉은 색을 띠게 됩니다.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 통증이 있을 때.
 칫솔질 후에도 양치용액을 사용해야 하나요?
치태의 기계적인 제거와 함께 양치용액의 사용이 입냄새 제거 효과를 높일 수 있는데, 입냄새에 효과적인 양치제를 치과의사에게 추천 받아 매일 매일 양치하는 것이 좋습니다. 하지만 양치제에만 의존하는 것은 위험하며 반드시 전문적인 치과치료 후 양치제를 사용하는 것이 바람직 합니다.
 칫솔에도 세균이 많습니까? 칫솔도 소독을 해야할까요?
치솔질을 하고나서 치솔을 물로 씻어내고 나도 수많은 세균이 남아있어 증식을 하게 됩니다. 또한 집안에 감염성질환이 있는 환자가 있는 경우 치솔를 토하여 질환이 전염될 수도 이습니다. 그러므로 칫솔질 후에는 치솔을 건조하게하여 세균이 서식할수있는 조건을 감소시켜야하며 최근에는 치솔 소독기등이 시판되고 있으므로 이를 이용하면 치솔을 소독할수가 있습니다.
 침이 바짝마짝 마릅니다.
노인이 되어 침샘기능이 떨어지면 구강 건조증이 옵니다. 만일 그 정도가 심하면 말을 할 때도 불편해집니다. 또 음식, 특히 마른 음식은 물이 없으면 먹기가 불편해지며 잇몸병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나중에는 입속 점막이 갈라지기도 하고 충치가 생기기도 합니다. 왜냐하면 침은 단순한 물성분이 아니라 세균을 죽이는 면역체도 들어있고 뼈를 만드는 칼슘 같은 것도 들어 있으므로 침이 부족하다는 것은 단순히 입이 마르다는것 이상의 의미가 있는 것이지요. 대부분의 원인은 질병이나 그 질병을 치료하는 약물에 의한 것입니다. 특히 노인들에게 많이 처방되는 항우울제, 고혈압약, 파킨슨씨 치료약등이 주요 원인 약물입니다. 질병 중에서는 암이나 염증이 원인입니다. 치료법과 주의점: 우선 침이 마르게 하는 약물을 주치의의 지도하에 조절해야 하고 침이 마르게 하는 다른 질병이 없는지를 알기 위해서 진찰을 받아야 합니다. 입안에 뿌리는 인공침도 사용 할 수 있습니다. 물론 이를 청결히 유지하는것은 당연히 중요한것이구요.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 침이 말라서 불편할 때.
 치약은 어떤 것이 좋은가요?
치약은 냄새나 치솔질 후 느낌에 따라 선택하지만, 치주질환을 경험하신 분이나 혹은 예방하실 분은 치주질환 치료약제가 많이 함유된 치약이 좋습니다. 그러나 치약의 종류보다는 정확한 치솔질 방법과 횟수가 더 중요합니다.
 치아 사이에 음식물이 자꾸 끼는데 어떻게 닦아야 합니까?
잇몸수술을 받고나면 염증상태의 잇몸이나 치석이 모두 제거되었기 때문에 치아사이에 공간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현상은 건강한 치주조직만을 남겨놓았기 때문에 생긴 현상입니다. 이렇게 드러난 공간은 일반적인 칫솔질만으로는 청결히 하기가 어렵습니다. 따라서 매 칫솔질 후에 치간 칫솔이나 치실과 같은 적절한 보조위생용품을 사용하여 치아사이의 공간을 잘 닦아주어야 합니다. 각 환자의 적절한 구강위생용품의 선정은 치과의사선생님이나 치위생사와 상의하도록 해야하며 잇몸수술 후 건강한 잇몸관리에 대한 성공여부는 이러한 치아사이의 공간을 청결하게 유지하는데 달려있습니다.
 치실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1. 50cm정도의 치실을 양손 중지에 감고 엄지와 검지로 3-4cm되게 팽팽하게 잡습니다. 2. 치아사이에 부드럽게 넣은 후 치아면에 쓸면서 상하왕복운동하여 치태를 제거합니다. 3. 윗니는 양손의 엄지를, 아랫니는 검지를 이용하며 전후방향으로 사용하지 않습니다
 치간칫솔은 어떻게 사용하나요?
1. 치아와 치아사이에 공간이 있는 경우 크기에 알맞는 치간치솔을 구입하십시오. 2. 치간치솔을 치아사이에 부드럽게 넣은 후 솔의 긴방향대로 왕복운동하여 치태를 제거합니다. 3. 잘 들어가지 않는 부위는 억지로 넣지 마시고 치실을 이용하십시오. 4. 치간은 치주질환이 발생되기 쉬운 곳이므로 이 부위의 청결유지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전동칫솔이나 수압청정기등의 효과는 어떠한가요?
전동치솔이나 수압청정기는 빠른 속도로 움직이므로 사용방법을 정확히 배워서 사용하여야 하며 특히 지체부자유자나 노약자에게 커다란 도움이 됩니다.
 잇몸이 시리고 피가 나요.
잇몸병은 충치와 마찬가지로 노인이 되면 누구에게나 생기는 것은 아닙니다. 다만 잘못 관리한 치아문제가 축적이 되어서 생기므로 노인에 많은 것 뿐입니다. 잇몸병의 진행과정은 이렇습니다. 입속의 세균이 치석을 만들어서 이에 단단하게 붙어 있게 되면 잇몸에 자극을 주고 자극을 받은 이는 염증이 생겨서 잘 붓고 피가 나며 계속 놔두면 이를 받쳐주는 뼈나 인대가 상해서 이가 빠지게 됩니다. 치료법과 주의점: 충치 예방시와 마찬가지로 이를 잘 닦고 양치를 자주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당뇨가 있으면 잇몸병이 잘 안 낫기 때문에 철저하게 당을 관리해야 합니다. 다른 병 치료목적으로 먹는 약중에는 잇몸을 직접 자극하거나 침을 마르게 해서 잇몸병을 악화시키는 약이 있으므로 치과에 가실 때는 지금 먹고 계신 약이 어떤것들이 있는지를 주치의에게 말해주십시오. 이를 자주 닦기가 힘이 드시면 입안을 소독하는 양치액(클로드헥시딘)을 쓰면 되는데 때로는 이 소독액 때문에 입안이 착색되는 수가 있으므로 의사와 상의해서 자신에게 맞는 소독액을 처방받으세요. ‘치실’같은 것을 사용하면 좋지만 이것은 양손을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는 사람만 쓸 수 있으며 목, 어깨관절이 안 좋거나 중풍 같은 병이 있는 노인은 쓸 수가 없으므로 이런 분은 치과에 가서 상의하기 바랍니다. 병원에 가야 하는 경우: 잇몸이 시리거나 피가 날 때.
 입에서 냄새가 심하게 납니다.
입에서 냄새가 나는 것을 의학적으로 구취증이라고 합니다. 원인으로는 입안에 병이 있는 경우가 가장 많고, 그 외에 다른 신체질환 때문에 냄새가 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 피곤하거나 속이 비었을 때도 구취증이 생기며 실제로는 없는데 스스로 냄새가 나는 것으로 느끼는 경우도 있습니다. 정상인에게 구취가 생기는 가장 흔한 경우는 자기 전에 양치를 안 하거나, 했더라도 제대로 안 해서 음식찌꺼기가 입안에 남아 있게 되는 경우에 밤동안 부패되므로 아침에 일어나면 구취가 생깁니다. 이런 것이 오래 방치되어 충치가 생기면 본격적으로 심한 썩은 입냄새가 납니다. 노인에게는 틀니나 브리지 손질불량이 흔한 원인입니다. 혀에 허옇게 끼는 설태도 구치의 원인입니다. 또 배가 비었거나 이야기를 많이 하고 난 후에는 입안이 건조해지므로 입에서 시큼한 냄새가 납니다. 만성위염, 만성소화 불량증, 귀나 코, 목구멍에 병이 있을 때도 구취증이 생깁니다. 전신질환 중에는 당뇨 같은 내분비질환, 비타민결핍 등이 원인이 됩니다. 치료법과 주의점: 실제로는 냄새가 안 나는데 스스로 냄새가 난다고 생각하는 경우는 정신적인 치료가 제일 중요합니다. 물론 정신치료이므로 의사의 도움을 받아서 하는 것이 좋습니다. 구취증의 가장 중요한 치료는 칫솔질을 제대로 하는 것입니다. 즉 하루 3번, 식사 후 3분 내에, 3분 동안 올바르게 칫솔질을 해야 합니다. 그리고 긴장을 풀고 입안을 마르지 않게 하며 가끔씩 양치질을 해주는 게 좋습니다. 충치가 있는지를 꼭 확인하여야 하며 노인은 틀니나 브리지를 안쪽까지 잘 손질하십시오. 설태가 생기지 않도록 매일 양치질시에 혓바닥도 싹싹 가볍게 닦아 주십시오. 특별한 병도 없으면서 열심히 관리를 해도 구취가 없어지지 않으면 의사의 처방을 받아서 일시적으로 항생제가 든 양치액을 사용하든가 혹은 일반 약국에서 파는 구취제거용 양치액을 사용하는것도 한 방법이 됩니다. 병원에 가셔야 하는 경우: 입안을 청결히 해도 냄새가 계속 날 때.
 올바른 칫솔질이란 어떻게 하는 것입니까?
1. 칫솔을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곳에 위치시킵니다. 2. 2-3개 정도의 치아를 중심으로 칫솔을 전후 방향으로 짧고 부드럽게 움직이며 닦습니다. 3. 10초정도 반복하고 치아의 씹는면 쪽으로 이동한 후 다음 치아와 잇몸을 닦습니다. 4. 치아의 입술쪽과 혀쪽을 모두 닦으신 후 치아의 씹는면을 전후방향으로 닦습니다. 5. 혀위와 구강점막부위를 닦습니다. 6. 치솔질이 되지 않는 치아와 치아사이에는 치실과 치간치솔을 이용하여 닦습니다
 언제인지 모르게 이빨이 부실하더니 이제는 잇몸이 내려 앉아 치아의 뿌리가 보이고, 이빨이 자주 조각이 나기도 합니다. 칫솔질을 하면 시리기도 하고, 아침이면 입안에 피가 고입니다. 치료는 어떻게 해야하며, 빠른 시일에 할 수 없는지요.
위의 소견으로 보아, 현재 환자분의 문제는 치주염(풍치)와 치은퇴축입니다. 치주염이란 치아 주위 잇몸과 잇몸뼈에 염증이 생겨 잇몸이 붓고 피가 나며 시리고 심한 경우 잇몸뼈가 점점 녹아 없어지는 질환을 말합니다. 치주염의 원인은 입안에 존재하는 치석과 치태입니다. 치석과 치태 안에는 많은 세균이 서식하고 있으며 이 세균이 치아 주위의 잇몸과 잇몸뼈를 파괴하는 것입니다. 치은 퇴축이란 치주염이나 과도한 잇솔질 등에 의해 치아의 뿌리를 덮고있는 잇몸이 서서히 내려앉아 치아의 뿌리가 노출되는 것을 말합니다. 치은 퇴축이 일어나면 찬 음식에 시린 증상을 보이게 됩니다. 환자분께는 우선 가까운 치과에 내원하셔서 정확한 진단과 치료가 필요합니다. 치료방법은 대개 입안에 있는 치석과 치태를 제거하기 위해 치석제거술(스케일링)을 먼저 시행합니다. 치석제거술을 시행한 경우 며칠간은 더욱 시린 증상이 나타나지만 시간이 경과하면 처음보다 시린 증상이 완화됩니다. 그래서 잇몸의 염증을 먼저 완화시킨 후 상태에 따라서 치은 소파술이나 판막 수술같은 추가적인 치료를 하여야 합니다. 치료 기간은 질병의 진행정도와 전신 건강 상태에 따라 좌우되며, 대개 2-3개월 이상이 소요되므로, 꾸준히 치료하셔야 합니다. 아울러 항시 구강을 청결히 해주셔야 재발의 방지 및 정상으로 돌아오는데 시간이 단축됩니다.
 언제 칫솔질을 하나요?
가능하면 식사후 즉시 하는 것이 좋으며 하루에 3번 이상 올바른 방법으로 하는 것이 더욱 중요합니다. 저녁 잠자기 직전의 칫솔질은 매우 중요합니다.
 어떤 칫솔이 좋은가요?
솔은 너무 부드럽거나 단단하지 않은 중간 정도의 탄력을 가지고, 크기는 치아 2 - 3개를 덮을 수 있는 치솔이 효과적입니다. 오랫동안 사용하여 솔이 벌어지면 프라그를 효과적으로 제거할 수 없을 뿐 아니라 잇몸에 상처를 줄 수 있으므로 치솔을 교환해야 합니다.
 어떤 방법으로 칫솔질을 하면 되나요?
1. 치솔을 치아와 잇몸이 만나는 곳에 위치시킵니다. 2. 2-3개정도의 치아를 중심으로 치솔을 전후방향으로 짧고 부드럽게 움직이면서 닦습니다. 3. 10초정도 반복하고 치아의 씹는 면 쪽으로 이동한 후 다음 치아와 잇몸을 닦습니다. 4. 치아의 입술쪽과 혀쪽을 모두 닦으신 후 치아의 씹는 면을 전후방향으로 닦습니다. 5. 혀위와 구강점막부위를 닦습니다. 6. 치솔질이 되지않는 치아와 치아사이에는 치실과 치간치솔을 이용하여 닦습니다
 양치질을 하면 가끔 잇몸에서 피가 나는데, 어떻게 해야 하는지요
대개의 경우 양치질때 잇몸에서 피가 나는 이유는 잇몸에 염증이 있기 때문입니다. 치아를 둘러싸고 있는 치아주위조직의 일부인 잇몸(치은)에 염증이 생기면 치은염, 더 진행되어 치조골 등의 주위 조직에 까지 염증이 파급되면 치주염이라고 합니다. 이런 치은염, 치주염이 생기는 주된 원인은 이가 제대로 청소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음식물 찌꺼기와 구강내의 세균이 뭉쳐져서 치태를 형성하게 되고, 이것이 제거되지 못하고 계속 방치하게 되면 치태는 단단한 치석으로 변하게 됩니다 이런 치태와 치석이 이와 잇몸사이에서 계속 커지게 되면서 염증이 더 심해지게 되고 입에서 냄새도 나고, 이가 흔들거리고, 잇몸이 충혈되고, 약한 자극에도 피가 나고, 잇몸이 녹아내려 이뿌리가 노출돼 이가 길어져 보이거나 이사이가 벌어지거나 이가 점점 삐뚤어 집니다. 이런 잇몸 질환은 예방이 가장 중요한데 가장 좋은 예방법은 올바른 칫솔질입니다. 그외의 보조용품(치실, 치간칫솔 ,워터 픽 등)도 아주 효과적입니다. 그 외에 치과에 정기적으로 내원하여 구강검진과 스케일링을 받는것도 중요합니다.
 약물치료법이나 적절한 구강 청정제는 없나요?
일부 구강청정제는 치태를 억제하는데 효과가 있으며, 치주질환 치료에 도움되는 약제는 병의 원인인 치태와 치석을 제거한 후 이용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올바른 치솔질과 정기적인 구강검진 및 치석제거가 치주질환을 예방할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나이가 들면 누구나 이가 빠지나요?
이가 탈이 나면 통증과 불편함은 말 할 것도 없거니와 음식을 제대로 먹지를 못하므로 몸이 극도로 쇠약하게 됩니다. 평상시에는 모르고 있다가 탈이 난 뒤에야 그 고마움과 중요함을 깨닫게 되는 이는 평소 관리와 예방이 최고입니다. 지금까지 우리가 ‘노인과 이’하면 연상하던 틀니를 끼고 앞니가 빠진 채로 미소짓고 있는 노인의 모습을 ‘건강한 이를 드러내 놓고 있는 노인’의 모습으로 바꾸는 유일한 길은 예방밖에 없는 것입니다. 이가 빠지는 것은 절대 정상적인 노화가 아닙니다. 이는 썩거나 이 주위나 잇몸이 상해서 뿌리가 드러나게 되면 빠지기가 쉽고 이를 받쳐주는 뼈에 골다공증이 와도 마찬가지입니다. 잘 아시다시피 충치는 음식찌꺼기에 세균이 감염되어서 음식의 당분을 산으로 만들어서 이를 만드는 칼슘을 부식시키므로 식사 후에 바로 이를 닦는 것이 아주 중요합니다. 만일에 이 닦는것이 어려우면 양치를 하거나 무설탕껌을 씹도록 하세요. 잇몸에 염증이 생기면 이뿌리가 드러나며, 뿌리 부분은 더 썩기가 쉽습니다. 이것을 예방하려면 이뿐만이 아니라 이와 이사이도 깨끗히 해야 합니다. 치료법과 주의점: 아무리 이를 잘 닦아도 치석은 잘 없어지지 않으므로 1년에 한번은 치과에 가십시요. 또 한 가지! 아침에 일어날 때 혀나 이에 허옇게 침같은 것이 엉겨붙어 있는것을 경험하신 적이 있는지요? 이것은 입 안에 세균이 많아진 것을 뜻하며 이가 썩기 쉬운 상태라는 뜻이므로 아침 식사를 하지 않으시는 분이라도 칫솔로 혀를 싹싹 닦아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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