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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의학백과  >  증상별 FAQ
 총 4 건의 "구내염"와(과) 관련된 FAQ 입니다.
 저는 28세의 여성입니다. 어려서 부터 유난히 입안이 잘 헐고 혓바늘이 자주 돋아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남들에게 물어보면 단지 피곤해서 또는 비타민이 부족해서 그런다고들 합니다만 저는 그다지 피곤하지도 않고 또한 거의 매일 과일등 비타민을 보충해서 비타민이 부족한 것 같지도 않습니다.다만 저의 치열이 고르지 않아 자주 혀를 깨물기도 하는데 그 자리에 반드시 상처가 생겨 오래갑니다. 상처가 오래가고 잘 낳지 않으면 구강암인가 설암이라고 하는데 검사는 어디에서 받으면 좋겠습니까? 혹시 구강암이라고 해도 치료는 가능한지요?
입안 점막의 염증 즉 구내염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병합니다. 결핵, 매독의 경우에도 구강이나 혀에 궤양을 일으킬 수 있고, 충치나 의치의 기계적 자극에 의해서도 염증성 궤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영양 장애, 위장 장애, 고열 등이 원인인 단순 구내염에서는 입안의 점막이 충혈되며, 혀에 하얀 백태가 끼고, 입술이 건조해지며, 입 가장자리가 갈라지거나 딱지가 생깁니다. 그리고 식사 때 입안의 통증이 심하며, 입안에서 열이 나고, 맛을 잘 모르겠으며, 침이 많이 생기게 되고, 입에서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반면에 궤양성 구내염에서는 급성은 궤양과 함께 고열이 있으나, 만성인 경우에는 열이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함께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입술과 입 주위에 궤양이 생기기도 하고, 잇몸이 많이 부어오르기도 합니다. 자주 발생하는 구내염 중에는 입안에 궤양이 생기는 아프타성 구내염이 있습니다. 이 병의 원인은 확실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구강내 세균 감염, 소화기 장애, 이상 체질 및 신진대사 장애, 비타민 부족, 내분비장애, 그리고 알레르기 등이 있을 때 생길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는 임신이나 월경 시, 그리고 수유기 때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볼이나 입술 안쪽, 혀, 입천장이나 잇몸 등에 여러 크기의 궤양이 생겨 매우 아프고 입안에 열이 나며, 침이 많아지고, 두통이나 변비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궤양성 구내염의 치료는 일단 구강을 깨끗이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가능한 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피하고,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알맞은 치료(즉 궤양면을 초산은 액으로 부식하면 대개는 잘 치유 됩니다)를 받아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2차적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를 쓰기도 합니다. 대개는 1-2 주일 내에 치료되나 재발이 잘되므로 항상 예방을 위해 힘써야 하는 질환입니다.
 저는 28세의 여성입니다. 어려서 부터 유난히 입안이 잘 헐고 혓바늘이 자주 돋아서 고생하고 있습니다. 남들에게 물어보면 단지 피곤해서 또는 비타민이 부족해서 그런다고들 합니다만 저는 그다지 피곤하지도 않고 또한 거의 매일 과일 등 비타민을 보충해서 비타민이 부족한 것 같지도 않습니다.다만 저의 치열이 고르지 않아 자주 혀를 깨물기도 하는데 그 자리에 반드시 상처가 생겨 오래갑니다. 상처가 오래가고 잘 낳지 않으면 구강암인가 설암이라고 하는데 검사는 어디에서 받으면 좋겠습니까? 혹시 구강암이라고 해도 치료는 가능한지요?
입안 점막의 염증, 즉 구내염은 여러 가지 원인으로 발병합니다. 결핵, 매독의 경우에도 구강이나 혀에 궤양을 일으킬 수 있고, 충치나 의치의 기계적 자극에 의해서도 염증성 궤양이 생길 수 있습니다. 영양 장애, 위장 장애, 고열 등이 원인인 단순 구내염에서는 입안의 점막이 충혈되며, 혀에 하얀 백태가 끼고, 입술이 건조해지며, 입 가장자리가 갈라지거나 딱지가 생깁니다. 그리고 식사 때 입안의 통증이 심하며, 입안에서 열이 나고, 맛을 잘 모르겠으며, 침이 많이 생기게 되고, 입에서 냄새가 나기도 합니다. 반면에 궤양성 구내염에서는 급성은 궤양과 함께 고열이 있으나, 만성인 경우에는 열이 없는 경우가 흔합니다. 함께 나타나는 증상으로는 입술과 입 주위에 궤양이 생기기도 하고, 잇몸이 많이 부어오르기도 합니다. 자주 발생하는 구내염 중에는 입안에 궤양이 생기는 아프타성 구내염이 있습니다. 이 병의 원인은 확실히 밝혀져 있지 않지만 구강내 세균 감염, 소화기 장애, 이상 체질 및 신진대사 장애, 비타민 부족, 내분비장애, 그리고 알레르기 등이 있을 때 생길 수 있습니다. 여성의 경우는 임신이나 월경 시, 그리고 수유기 때 흔히 볼 수 있습니다. 볼이나 입술 안쪽, 혀, 입천장이나 잇몸 등에 여러 크기의 궤양이 생겨 매우 아프고 입안에 열이 나며, 침이 많아지고, 두통이나 변비가 동반될 수 있습니다. 궤양성 구내염의 치료는 일단 구강을 깨끗이 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며, 가능한 한 피로와 스트레스를 피하고, 가까운 이비인후과를 방문하여 알맞은 치료(즉 궤양면을 초산은 액으로 부식하면 대개는 잘 치유 됩니다)를 받아야 합니다. 경우에 따라서는 2차적 감염을 예방하기 위해 항생제를 쓰기도 합니다. 대개는 1-2 주일 내에 치료되나 재발이 잘되므로 항상 예방을 위해 힘써야 하는 질환입니다.
 재발성 구내염이란 어떤 것인가요?
전체 인구의 10-30%에서 나타나며 콩알만한 크기의 궤양이 입안곳곳에 생겼다가 없어지는 것을 반복합니다. 대략7-14일 후 자연치유되나 심한 경우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여성에서는 생리 며칠전에 주기적으로 병소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구내염은 왜 생기나요?
대부분의 환자분들께서는 입안에 병소가 생기면 구강암에 대한 걱정을 하시게 됩니다. 그러나 대부분의 종양(암)성 궤양은 시일이 오랫동안 지속되거나 단단한 특성을 가지고 있으며, 입안에 생기는 대부분의 궤양은 외상성 또는 아프타성 궤양으로, 구강을 덮고 있는 점막의 일부가 떨어져 나가는 궤양으로 시간이 지나 점막이 다시 덮히면 회복이 됩니다. 궤양이 있는 동안은 통증이 있으므로 약을 드시는 것도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환자분의 경우에도 직접 진료를 해서 확인을 해야 정확한 답변을 드릴 수 있으나, 이비인후과에서 진료를 받으신 내용으로 봐선는 스트레스성 또는 아프타성 궤양으로 생각됩니다. 대부분의 이런 궤양은 2주일이 지나면 자연 치유되므로 경과를 지켜 보시고, 3주일이 넘도록 불편하시면 병원에 다시 진료를 받도록 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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