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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의학백과  >  증상별 FAQ
 총 15 건의 "기흉"와(과) 관련된 FAQ 입니다.
 기흉이란 무엇인가?
기흉이란 흉강내에 공기가 저류되는 질환으로 폐실질에 기포가 있거나 이들 기포가 파열되어 흉강내에 공기가 저류되어 호흡곤란 및 흉부동통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10 % 이하의 기흉에선 주사바늘로 공기를 제거하거나 1-2일 관찰하는 경우 줄어들기도 하지만 20 % 이상인 경우엔 흉관을 삽입하여 공기를 제거하여야 하며 재발한 경우이거나 3-4일이상 공기누출이 계속되는 경우 기포절제수술이 필요합니다.
 기흉이 발생하면 어떤 증상이 생기나요?
기흉이 발생하면 환자들은 순간적으로 급작스런 흉통(가슴의 통증)과 호흡 곤란을 호소하게 됩니다. 흉통은 '칼로 찌르는 듯하다', '결린다', 또는 '담이 들렸다' 등으로 표현됩니다. 흉통은 기흉이 발생한 쪽에만 국한되며, 호흡 곤란 등 증상의 정도는 기흉의 크기에 비례합니다. 기흉이 심한 경우 흉막강 내의 압력이 대기압보다 높아져 반대편 건강한 폐와 심장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긴장성 기흉이라 부르며 혈압이 떨어지고 심한 호흡 곤란과 저산소증으로 환자가 사망할 수 있는 응급 질환입니다. 따라서 기흉으로 의심되는 호흡 곤란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기흉의 치료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기흉환자를 치료하는 데는 두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는 흉막강 내에서 공기를 제거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재발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이런 목적의 치료로서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즉, 단순관찰법, 산소공급법, 단순공기제거법, 흉관삽입법, 흉관삽입술 및 흉막유착법, 흉강내시경 및 개흉술 등의 치료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치료법들 중 어떤 방법으로 치료할 것인가는 기흉의 크기, 재발 유무, 폐의 상태 (건강한 폐 또는 폐 질환이 있는 폐), 기흉의 원인, 기흉 발생 당시 임상 증상 및 치료에 대한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택해야 합니다. 1. 단순관찰법/산소흡입법 기흉이 첫번째 발생했을 때 기흉의 크기가 한쪽 흉곽의 15% 미만이라면 단순히 관찰하며 두고 보아도 기흉은 저절로 흡수됩니다. 기흉 환자에게 보조적으로 산소를 공급하면 기흉의 흡수 속도가 단순히 관찰하는 것보다 빨라집니다. 단순관찰법 또는 산소흡입법은 기흉이 크게 생겼을 경우에는 모두 흡수되는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사용할 수 없습니다. 2. 단순공기제거법 주사기를 이용하여 흉막강 내의 공기를 빼내는 방법으로 간편하게 기흉을 빨리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기흉의 재발을 방지하지는 못합니다. 3. 흉관삽입법 흉막강내로 흉관을 삽입하여 공기를 빼내는 방법으로 흉관을 삽입한 그 자체만으로도 기흉을 어느정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4. 흉관삽입술 및 흉막유착법 기흉은 장측흉막과 벽측흉막 사이의 공간에 공기가 차는 현상입니다. 따라서 장측흉막과 벽측흉막이 들러붙어 있는 경우(흉막유착) 에는 공기가 고일 공간이 없어 기흉이 재발하지 않습니다. 흉막유착법은 삽입된 흉관을 통해 화학약품을 흉막강내에 넣어 염증을 유발시켜 인위적으로 흉막유착을 일으키는 방법입니다. 5. 흉강내시경 또는 개흉술 수술을 통해 공기가 새는 폐의 구멍난 부분을 막고 기포를 제거하며 흉막유착술을 시행해 기흉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기흉을 예방할 수는 없나요? 이를 위해 생활하면서 주의해야 할 점은 무엇인가요?
흡연은 원발성 자연 기흉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원발성 자연 기흉 환자의 92%가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거나 과거 흡연 경력이 있습니다. 아마 흡연과 관계있는 세기관지의 염증이 기흉 발생에 원인이 된다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따라서 금연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기흉은 왜 생기나요?
기흉은 외상 (trauma) 없이 저절로 발생하는 자연 기흉과 외상 등에 의해 발생하는 기흉으로 크게 구분됩니다. 자연 기흉은 다시 폐질환이 없는 건강인에서 발생한 자연 기흉 즉 원발성 자연 기흉과 기존의 폐질환이 있던 환자에서 발생한 자연 기흉 즉 속발성 자연 기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1. 원발성 자연 기흉 말 그대로 폐질환이 없는 건강인에서 특별한 원인이 없이 자연적으로 발생한 기흉을 말합니다. 그러나 수술시 소견 등으로 원인을 추측해 보면 원발성 자연 기흉은 대개 폐의 윗 부분에 위치한 기포(허파꽈리가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터지기 직전의 풍선과 같은 것)가 터지면서 공기가 흉막강 내로 들어오는 것이 원인이 됩니다. 기포가 발생하는 이유는 잘 알수 없으나 선천성 기형, 세기관지의 염증 등이 관계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흡연은 원발성 자연 기흉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원발성 자연 기흉 환자의 92%가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거나 과거 흡연 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아마 흡연과 관계있는 세기관지의 염증이 기흉 발생에 원인이 된다고 볼 수 있다는 것 입니다. 원발성 자연 기흉은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을 갖는 사람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키가 크면 폐 윗부분에서 그만큼 폐포압이 커지기 때문에 기포가 많이 생기게 되고 기흉 발생이 많아집니다. 2. 속발성 자연 기흉 원발성 자연 기흉과는 달리 폐에 이상이 있는 환자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기흉을 말합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그중 가장 흔한 것은 만성폐쇄성폐질환(만성기관지염 또는 폐기종)입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에서는 특히 폐기종 환자에서 기포가 많이 생기므로 기흉도 그만큼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3. 의인성 기흉 의학이 점차 발전하면서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시술의 종류도 다양해지면서 점차 의인성 기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폐가 문제가 되어 기흉이 생긴 것이 아니라 병원에서 여러가지 시술 도중 합병증으로 발생한 기흉을 말합니다. 의인성 기흉을 일으키는 시술로는 경기관지 폐생검술, 경피적 폐침생검술, 기계적 호흡 및 쇄골하정맥 카테타 삽입술 등이 있습니다. 그외 원인으로 흉부의 외상 (trauma)에 의한 외상성 기흉과 월경 주기에 맞추어 발생하는 월경성 기흉 등도 있습니다.
 기흉은 어떤 사람에게 잘 생기나요?
원발성 자연 기흉은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을 가진 흡연자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키가 크면 폐 윗부분에서 그만큼 폐포압이 커지기 때문에 기포가 많이 생기게 되고 기흉 발생이 많아집니다. 흡연은 원발성 자연 기흉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원발성 자연 기흉 환자의 92%가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거나 과거 흡연 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아마 흡연과 관계있는 세기관지의 염증이 기흉 발생에 원인이 된다고 볼 수 있자는 것입니다. 속발성 자연 기흉은 폐에 이상이 있는 환자에서 잘 생기는데, 원인으로는 여러 가지가 있지만 그 중 가장 흔한 것은 만성폐쇄성폐질환 (만성기관지염 또는 폐기종) 입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에서는 특히 폐기종 환자에서 기포가 많이 생기므로 기흉도 그만큼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기흉은 꼭 수술을 해야 하나요?
기흉이란 흉강내에 공기가 저류되는 질환으로 폐실질에 기포가 있거나 이들 기포가 파열되어 흉강내에 공기가 저류되어 호흡곤란 및 흉부동통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10 % 이하의 기흉에선 주사바늘로 공기를 제거하거나 1-2일 관찰하는 경우 줄어들기도 하지만 20 % 이상인 경우엔 흉관을 삽입하여 공기를 제거하여야 하며 재발한 경우이거나 3-4일이상 공기누출이 계속되는 경우 기포절제수술이 필요합니다. 그러나 직업상 조종사나 잠수부와 같이 기흉이 생기면 생명에 지장이 있는 사람들은 처음으로 기흉이 생겨도 수술적 치료를 하는것이 바람직합니다. 가슴사진상에 커다랗게 기포가 관찰되는 경우에도 재발의 가능성이 많기 때문에 수술적 치료가 더 좋을수 있습니다.
 갑자기 가슴이 아프고 숨이 차서 병원에 갔더니 기흉이라고 합니다. 기흉은 어떤 병인가요?
기흉(Pneumothorax)이란 여러 가지 원인에 의하여 흉막강 내에 공기가 찬 것을 말합니다. 흉막은 폐를 둘러싸고 있는 장측 흉막과 가슴벽(흉벽) 안쪽을 둘러싸고 있는 벽측 흉막으로 이루어져 있으며 이 두 흉막 사이의 공간을 흉막강이라 부릅니다. 정상적으로 양측 흉막 사이에는 얇은 액체막만이 존재하여 두 흉막은 거의 서로 붙어 있습니다. 정상인은 흉막강 내의 압력이 폐포(허파꽈리)나 대기압보다 항상 낮은 상태로 유지됩니다. 왜냐 하면 폐는 항상 작아지려고 하는 탄력성을 가지고 있고 흉곽벽은 바깥쪽으로 커지려는 탄력성을 가지고 있기 때문입니다. 만약 폐포와 흉막강 사이에 장측 흉막을 뚫고 서로 통할 수 있는 통로가 있게되면 폐포로부터 흉막강 내로 공기가 흐르게 되어 흉막강 내에 공기가 차게 됩니다. 또는 흉벽을 통하여 벽측 흉막을 뚫고 흉막강이 외부와 통로를 가지게 되어도 마찬가지로 흉막강 내에 공기가 차게 되어 기흉이 발생합니다.
 저는 22세 남자입니다. 어제 아침부터 갑자기 가슴이 아프면서 움직이면 숨이 찹니다. 왜 그런지요?
기흉이 발생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기흉이란 흉강내에 공기가 저류되는 질환으로 폐실질에 기포가 있거나 이들 기포가 파열되어 흉강내에 공기가 저류되어 호흡곤란 및 흉부동통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주로 젊은 남자에게 생기며 흉부 x-선 촬영이 필요합니다. 10 % 이하의 기흉에선 주사바늘로 공기를 제거하거나 1-2일 관찰하는 경우 줄어들기도 하지만 20 % 이상인 경우엔 흉관을 삽입하여 공기를 제거하여야 하며 재발한 경우이거나 3-4일이상 공기누출이 계속되는 경우 기포절제수술이 필요합니다.
 기흉이 발생하면 어떤 증상이 생기나요?
기흉이 발생하면 환자들은 순간적으로 급작스런 흉통(가슴의 통증)과 호흡 곤란을 호소하게 됩니다. 흉통은 ‘칼로 찌르는 듯하다’, ‘결린다’, 또는 ‘담이 들렸다’ 등으로 표현됩니다. 흉통은 기흉이 발생한 쪽에만 국한되며, 호흡 곤란 등 증상의 정도는 기흉의 크기에 비례합니다. 기흉이 심한 경우 흉막강 내의 압력이 대기압보다 높아져 반대편 건강한 폐와 심장을 압박할 수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를 긴장성 기흉이라 부르며 혈압이 떨어지고 심한 호흡 곤란과 저산소증으로 환자가 사망할 수 있는 응급 질환입니다. 따라서 기흉으로 의심되는 호흡 곤란의 증상이 있는 경우에는 지체하지 말고 응급실을 방문해야 합니다.
 기흉의 치료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기흉환자를 치료하는 데는 두가지 목적이 있습니다. 하나는 흉막강 내에서 공기를 제거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재발을 방지하는 것입니다. 이런 목적의 치료로서 여러가지 방법이 있습니다. 즉, 단순관찰법, 산소공급법, 단순공기제거법, 흉관삽입법, 흉관삽입술 및 흉막유착법, 흉강내시경 및 개흉술 등의 치료법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이 치료법들 중 어떤 방법으로 치료할 것인가는 기흉의 크기, 재발 유무, 폐의 상태 (건강한 폐 또는 폐 질환이 있는 폐), 기흉의 원인, 기흉 발생 당시 임상 증상 및 치료에 대한 반응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선택해야 합니다. 단순관찰법/산소흡입법 : 기흉이 첫번째 발생했을 때 기흉의 크기가 한쪽 흉곽의 15% 미만이라면 단순히 관찰하며 두고 보아도 기흉은 저절로 흡수됩니다. 기흉 환자에게 보조적으로 산소를 공급하면 기흉의 흡수 속도가 단순히 관찰하는 것보다 빨라집니다. 단순관찰법 또는 산소흡입법은 기흉이 크게 생겼을 경우에는 모두 흡수되는 데까지 시간이 너무 오래 걸려 사용할 수 없습니다. 단순공기제거법 : 주사기를 이용하여 흉막강 내의 공기를 빼내는 방법으로 간편하게 기흉을 빨리 제거할 수 있는 장점은 있으나 기흉의 재발을 방지하지는 못합니다. 흉관삽입법 : 흉막강내로 흉관을 삽입하여 공기를 빼내는 방법으로 흉관을 삽입한 그 자체만으로도 기흉을 어느정도 예방하는 효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흉관삽입술 및 흉막유착법 : 기흉은 장측흉막과 벽측흉막 사이의 공간에 공기가 차는 현상입니다. 따라서 장측흉막과 벽측흉막이 들러붙어 있는 경우(흉막유착) 에는 공기가 고일 공간이 없어 기흉이 재발하지 않습니다. 흉막유착법은 삽입된 흉관을 통해 화학약품을 흉막강내에 넣어 염증을 유발시켜 인위적으로 흉막유착을 일으키는 방법입니다. 흉강내시경 또는 개흉술 : 수술을 통해 공기가 새는 폐의 구멍난 부분을 막고 기포를 제거하며 흉막유착술을 시행해 기흉을 치료하거나 예방하는 방법입니다.
 기흉은 왜 생기나요?
기흉은 외상 (trauma) 없이 저절로 발생하는 자연 기흉과 외상 등에 의해 발생하는 기흉으로 크게 구분됩니다. 자연 기흉은 다시 폐질환이 없는 건강인에서 발생한 자연 기흉 즉 원발성 자연 기흉과 기존의 폐질환이 있던 환자에서 발생한 자연 기흉 즉 속발성 자연 기흉으로 나눌 수 있습니다. 원발성 자연 기흉 말 그대로 폐질환이 없는 건강인에서 특별한 원인이 없이 자연적으로 발생한 기흉을 말합니다. 그러나 수술시 소견 등으로 원인을 추측해 보면 원발성 자연 기흉은 대개 폐의 윗 부분에 위치한 기포(허파꽈리가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터지기 직전의 풍선과 같은 것)가 터지면서 공기가 흉막강 내로 들어오는 것이 원인이 됩니다. 기포가 발생하는 이유는 잘 알수 없으나 선천성 기형, 세기관지의 염증 등이 관계될 것으로 여겨지고 있습니다. 흡연은 원발성 자연 기흉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 원발성 자연 기흉 환자의 92%가 현재 담배를 피우고 있거나 과거 흡연 경력이 있다고 합니다. 아마 흡연과 관계있는 세기관지의 염증이 기흉 발생에 원인이 된다고 볼 수 있다는 것입니다. 원발성 자연 기흉은 키가 크고 마른 체형을 갖는 사람에서 많이 발생합니다. 키가 크면 폐 윗부분에서 그만큼 폐포압이 커지기 때문에 기포가 많이 생기게 되고 기흉 발생이 많아집니다. 속발성 자연 기흉 원발성 자연 기흉과는 달리 폐에 이상이 있는 환자에서 자연적으로 발생한 기흉을 말합니다. 여러 가지 원인이 있지만 그중 가장 흔한 것은 만성폐쇄성폐질환(만성기관지염 또는 폐기종)입니다. 만성폐쇄성폐질환에서는 특히 폐기종 환자에서 기포가 많이 생기므로 기흉도 그만큼 많이 발생하게 됩니다. 의학이 점차 발전하면서 진단 및 치료를 위한 시술의 종류도 다양해지면서 점차 의인성 기흉이 증가하고 있습니다 환자의 폐가 문제가 되어 기흉이 생긴 것이 아니라 병원에서 여러가지 시술 도중 합병증으로 발생한 기흉을 말합니다. 의인성 기흉을 일으키는 시술로는 경기관지 폐생검술, 경피적 폐침생검술, 기계적 호흡 및 쇄골하정맥 카테타 삽입술 등이 있습니다. 그외 원인으로 흉부의 외상 (trauma)에 의한 외상성 기흉과 월경 주기에 맞추어 발생하는 월경성 기흉 등도 있습니다.
 기흉은 어떻게 진단 하나요?
호흡 곤란과 흉통 등의 특징적인 임상 증상과 흉부 진찰 소견으로 추측할 수 있으며, 단순 흉부 방사선(X-ray) 사진을 찍으면 확진이 가능합니다. 간혹 폐기종이 심한 환자에 있어서는 기흉이 뚜렷이 보이지 않거나 커다란 기포와 감별이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러한 경우에는 전산화 단층촬영(CT)이 도움이 됩니다.
 기흉으로 치료받았습니다. 기흉은 재발하지 않나요?
기흉은 대체로 재발이 흔한 편이어서 첫번째 기흉이 발생했을 때는 재발률이 50% 정도이고 재발되는 기간은 평균 2~3년 이내입니다. 두번째, 세번째 기흉이 발생했을 경우에는 재발률이 더욱 높아 각각 60%, 80%입니다.
 기흉으로 치료받고 지내던 중 기흉이 재발했습니다. 기흉은 왜 재발하나요?
기흉은 대개 폐에 위치한 기포(허파꽈리가 비정상적으로 부풀어 터지기 직전의 풍선과 같은 것)가 터지면서 공기가 흉막강 내로 들어오는 것이 원인이 됩니다. 이러한 기포들은 대부분 폐의 여러곳에 생기기 때문에, 그 중 하나가 터져 기흉이 생긴후 구멍난 곳이 막혀 치료된다 하여도 다음에 또 다른 기포가 터져 기흉이 발생할 수 있는 것입니다. 따라서 기흉이 재발한 경우는 흉막유착술을 시행하거나 기포들을 수술로 제거해야만 이후 재발을 예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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