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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의학백과  >  증상별 FAQ
 총 5 건의 "가와사키병"와(과) 관련된 FAQ 입니다.
 어떤 어린이가 가와사끼 병에 잘 걸리나요?
1967년 일본에서 첫 환자의 보고가 있은 후, 전 세계적으로 모든 민족 및 나라에서 발생되고 있으며, 특히 아시안 계통에서 빈도가 높은 것으로 생각됩니다. 일본은 5세 미만의 인구 10만 명당 90명 정도로 서구의 10배 정도로 높은 발생 빈도를 보이며, 미국에서는 매해 1800명 이상의 환자가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되고 있으며, 우리,나라도 매년 국내 발생이 1000명은 훨씬 상회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나이에 따른 발생 빈도는 80%가 4세 이하이고 2세 이하가 50%를 차지할 정도로 1~2살 정도의 어린 아이가 환자의 대부분을 차지합니다. 물론 어른에게서도 발생했다는 보고가 있기는 하지만, 10세가 지난 어린이가 가와사끼 병에 걸리는 경우는 극히 드뭅니다. 남녀 비는 1.5 대 1 정도로 남아에서 좀 더 많은 발생을 보입니다.
 아기가 얼마전 가와사끼 병을 앓았습니다. 예방접종은 스케줄대로 시행해도 되나요?
치료시 사용하는 감마글로부린에 의해 생바이러스 백신인 MMR 또는 수두 예방접종과 같은 일부 백신 접종시, 체내에서 백신에 의한 면역 반응이 방해 받을 수 있으므로 어느 정도 기간의 간격을 두어야 합니다. 가와사끼 병 치료 후 수두 백신은 적어도 5개월 후, MMR은 11개월 후로 접종을 연기시켜야 합니다. 다른 에방접종은 스케줄대로 계속 하도록 합니다. 관상동맥류가 있어서 아스피린과 같은 항응고제를 지속적으로 복용하는 6개월에서 18세까지의 소아 환자는 매년 인플루엔자 예방접종을 시키도록 합니다.
 아기가 가와사끼 병으로 병원에 입원하였다가 현재는 퇴원한지 며칠 안된 상태입니다. 지금은 열도 없고 별로 큰 이상은 없어 보이는데 다 나은 것인가요? 아니면 앞으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지금 현재 열이 내렸다고 해서 다 나은 것은 아닙니다. 통상 퇴원 후 혈전 방지를 위해 약물 복용을 계속하게 되는데, 심초음파 검사 결과가 정상이어도 6~8주 가량 하게 되며, 관상동맥류와 같은 이상이 있을 경우에는 치료 기간이 더욱 길어지게 됩니다.
 부정형(또는 불완전) 가와사끼 병이란 무엇인가요?
가와사끼 병이라는 진단을 붙이려면
  1. 5일이상 지속되는 열과 함께
  2. 손, 발이 붉게 부으면서 각질이 벗겨지고
  3. 입술이 붉어지며 갈라지기도 하고
  4. 눈의 흰자가 빨갛게 충혈됩니다.
  5. 온몸에 열꽃 같은 발진이 돋고
  6. 목 주변의 임파선이 커져서 만져지기도 합니다.
이와 같은 여섯 가지 특징적인 증세 중에서 다섯 가지를 만족시켜야 하지만, 만약 네가지 이하의 증세만이 있는 경우 기존의 진단 기준에는 미흡하지만, 관상동맥 병변이 있는 경우에 부정형 가와사끼 병이라는 진단을 내리게 됩니다. 1세 이하의 어린 영아에서 호발하며 관상동맥 질환이 발생할 위험도가 전형적인 가와사끼 병 때보다 더욱 높으므로 예후는 나쁜 편입니다. 1세 이하의 아기에게서 열이 오래 날 때는 부정형 가와사끼 병의 가능성도 의심해 볼 필요가 있으며, 필요하면 심초음파 검사도 시행할 수 있겠습니다.
 가와사끼 병이 가족에게 전염되거나 다시 재발할 수도 있나요?
일반 전염병과 같이 전염되는 병으로는 생각되지 않지만 소아 환자 형제 자매의 발병이 1~2% 정도에서 드물게 있을 수는 있고, 재발의 경우는 2~3%에서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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