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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의학백과  >  증상별 FAQ
 총 10 건의 "고관절 골절"와(과) 관련된 FAQ 입니다.
 넘어지고 난 후 병원에서 엉덩이 뼈가 부러졌다고 합니다. 어떤 뼈가 부러진 것인지요?
고관절 부위의 골절은 부러진 부위에 따라 크게 대퇴 골두 골절, 경부 골절, 전자간 골절, 전자하 골절, 그리고 관절의 소켓에 해당하는 골반골의 비구 골절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각 골절에 따라 치료 방법과 합병증, 예후가 다릅니다. 고관절 부위의 골절은 주로 골다공증이 심한 할머니에게 많이 발생하며, 겨울에 많이 생기고,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그 빈도가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방사선 사진에 골절선이 보이지 않고, 걸을 수 있으면 골절의 가능성은 적지만, 단순히 금만 가면 외상을 입은 후 2주 정도 지나야 골절선이 보이는 경우도 있으니, 사진상 골절이 없다 하더라도 아픈 증상이 계속된다면 사진을 다시 찍어 보거나 핵의학 검사를 시행해 볼 수도 있습니다.
 넘어지고 난 후 병원에서 엉덩이 뼈가 부러졌다고 합니다. 어떤 뼈가 부러진 것인지요?
고관절 부위의 골절은 부러진 부위에 따라 크게 대퇴 골두 골절, 경부 골절, 전자간 골절, 전자하 골절, 그리고 관절의 소켓에 해당하는 골반골의 비구 골절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각 골절에 따라 치료 방법과 합병증, 예후가 다릅니다. 고관절 부위의 골절은 주로 골다공증이 심한 할머니에게 많이 발생하며, 겨울에 많이 생기고, 평균 수명이 길어지면서 그 빈도가 증가 추세에 있습니다. 방사선 사진에 골절선이 보이지 않고, 걸을 수 있으면 골절의 가능성은 적지만, 단순히 금만 가면 외상을 입은 후 2주 정도 지나야 골절선이 보이는 경우도 있으니, 사진상 골절이 없다 하더라도 아픈 증상이 계속된다면 사진을 다시 찍어 보거나 핵의학 검사를 시행해 볼 수도 있습니다
 고관절이 빠진(탈구) 후 다시 정복되었습니다. 후유증은 없을까요?
고관절이 광범위한 운동 범위를 가지면서도 인체의 관절 중에서 가장 안정적인 이유는 깊고 견고한 볼-소켓 관절인 까닭입니다. 이렇게 안정된 관절이 탈구를 일으키려면 강한 외력이 필요하겠지요. 따라서 탈구와 함께 골절도 같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무릎이나 다른 부위에는 골절이 같이 발생하지는 않았는지 방사선 사진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탈구는 뒤쪽으로 발생하며, 24시간 이내에 다시 정복을 시켜야 합병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근육이 충분히 이완이 되도록 마취 상태에서 도수정복(손으로 빠진 대퇴골두를 비구 안에 다시 집어넣는 것)을 실시하며, 정복 후에도 불안정하거나 정복이 되지 않는 경우 등에는 수술로써 집어 넣어야 합니다. 다칠 때 손상이 심하거나 수술로 정복된 경우, 24시간이 지나서 정복된 경우, 15세 이하의 소아보다는 성인의 경우가 결과가 좋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고, 신경 손상, 대퇴 골두의 무혈성 괴사, 관절염, 재탈구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장기적인 호르몬 대체요법을 할 것인지는 골다공증이나 골절 예방과 동맥 경화예방으로 얻는 이득과 치료 부작용으로 인한 득실을 잘 따져서 결정하여야 합니다.
 고관절 부위의 골절은 수술하지 않고 기브스만 할 수는 없나요?
고관절 부위의 골절은 특성상 고령의 환자가 많고, 젊은 환자의 경우는 강한 외력(교통사고 등)에 의해 발생하므로 대부분의 경우 수술을 필요로 합니다. 골절된 부위가 처음에는 거의 어긋나 있지 않더라도, 특히 대부분의 경부 골절은 시간이 지나면서 어긋나게 되므로 결국은 수술을 요하게 됩니다. 만약 수술을 하지 않으려면 오랜 기간을 침대에서 절대안정을 취하거나, 다리를 당기면서(견인치료)누워 있어야 하는데, 환자의 나이가 많으면 폐렴, 욕창 등의 합병증이 생겨 사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수술을 시행한 후 빨리 거동을 시켜야 합니다. 또한 경부 골절은 수술을 하더라도 잘 안 붙는 경우가 30%, 골두의 무혈성 괴사가 20%정도 되므로 수술을 안 하고는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관절 부위의 골절은 수술하지 않고 기브스만 할 수는 없나요?
고관절 부위의 골절은 특성상 고령의 환자가 많고, 젊은 환자의 경우는 강한 외력(교통사고 등)에 의해 발생하므로 대부분의 경우 수술을 필요로 합니다. 골절된 부위가 처음에는 거의 어긋나 있지 않더라도, 특히 대부분의 경부 골절은 시간이 지나면서 어긋나게 되므로 결국은 수술을 요하게 됩니다. 만약 수술을 하지 않으려면 오랜 기간을 침대에서 절대안정을 취하거나, 다리를 당기면서(견인치료)누워 있어야 하는데, 환자의 나이가 많으면 폐렴, 욕창 등의 합병증이 생겨 사망할 수도 있기 때문에 수술을 시행한 후 빨리 거동을 시켜야 합니다. 또한 경부 골절은 수술을 하더라도 잘 안 붙는 경우가 30%, 골두의 무혈성 괴사가 20%정도 되므로 수술을 안 하고는 치료가 불가능한 경우가 많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관절 부위의 골절에도 인공 관절 수술을 합니까?
대부분의 고관절 부위 골절에 있어 인공 관절은 1차적인 선택이 되지는 않습니다. 하지만, 고령의 환자로 부러진 뼈가 많이 어긋나 있거나 특히 후방의 뼈가 분쇄된 경우, 적절하게 골절을 맞출 수 없는 경우, 골다공증이 심한 경우, 암이나 다른 질병으로 인한 병적 골절인 경우에는 나사 등을 사용하여 골절을 잘 맞추기가 어렵고, 무혈성 괴사나 불유합 등의 합병증이 잘 나타나므로 인공 대퇴 골두 치환술을 시행하기도 합니다. 소켓에 해당하는 골반골의 비구는 그대로 두고 대퇴 골두만 인공으로 교체하는 수술입니다.
 고관절 부위 골절의 수술적 치료 방법에는 어떠한 것이 있나요?
골절의 부위나 어긋나 있는 정도, 환자의 전신 상태나 나이 등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수술방법을 정합니다. 대퇴 경부 골절의 경우 전위가 된 경우에는 응급 수술에 해당하며, 가능하면 12~24시간 안에 수술을 해야 무혈성 괴사 등의 합병증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 수술방법은 대개 여러 개의 나사를 사용하여 고정하거나 압박하고 기구를 사용하여 고정합니다. 수술로 견고하게 고정시킨 후에는 환자의 상태를 고려하여 빠른 시간에 기동을 시킵니다. 전자간, 전자하 골절의 경우에도 위의 원칙에 준하여 수술을 시행하며, 골절을 안정성 있게(비록 환자 여러분들이 방사선 사진상으로는 잘 안 맞은 것처럼 보이더라도 그것의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맞추고 견고한 내고정을 시행하여 빨리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수술의 목적을 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관절 부위 골절의 수술적 치료 방법에는 어떠한 것이 있나요?
골절의 부위나 어긋나 있는 정도, 환자의 전신 상태나 나이 등 여러 가지 요소를 고려해서 수술방법을 정합니다. 대퇴 경부 골절의 경우 전위가 된 경우에는 응급 수술에 해당하며, 가능하면 12~24시간 안에 수술을 해야 무혈성 괴사 등의 합병증을 피할 수 있게 됩니다. 수술방법은 대개 여러 개의 나사를 사용하여 고정하거나 압박하고 기구를 사용하여 고정합니다. 수술로 견고하게 고정시킨 후에는 환자의 상태를 고려하여 빠른 시간에 기동을 시킵니다. 전자간, 전자하 골절의 경우에도 위의 원칙에 준하여 수술을 시행하며, 골절을 안정성 있게(비록 환자 여러분들이 방사선 사진상으로는 잘 안 맞은 것처럼 보이더라도 그것의 안정성이 중요합니다) 맞추고 견고한 내고정을 시행하여 빨리 움직일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수술의 목적을 둔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고관절 부위 골절 치료 후에 생길 수 있는 합병증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우선 경부 골절의 경우, 대퇴 골두에 무혈성 괴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골절이 일어날 당시에 골두로 가는 혈관의 손상이 일어나면서 골두로 피가 잘 가지 않아서 발생하며, 손상 당시에 이미 어느 정도 운명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골절을 정복하는 과정에서도 무리한 힘에 의해 발생할 수 있고, 골두에 고정하는 나사에 의해서도 혈관의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대개 수술 후 3년 내에 평균 20%정도 발생한다고 보고되며 조기 수술로써 그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뼈가 붙지 않는 경우가 약 30%정도에서 발생하는데, 이는 대퇴골의 목부분(대퇴 경부)이 해부학적으로 골막이 없어 새로운 뼈가 잘 생기지 않고, 관절낭내의 골절이어서 관절액 등이 뼈가 붙는 것을 저해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밖에 수술 부위나 고관절의 감염, 고정을 위해 삽입한 나사 등이 부러지거나 골절이 다시 어긋나는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자간 골절의 경우에는 해면골이 풍부한 곳이므로 골유합이 잘 일어나고 무혈성 괴사의 가능성이 드물고, 전자하 골절의 경우에는 심한 외력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여러 조각으로 분쇄될 가능성이 많고, 이곳은 해면골 보다는 주로 피질골로 이루어져 있어 골절을 정확히 맞추기가 쉽지 않고, 뼈를 맞춰준 후에도 그 유지가 어려우며, 따라서 불유합, 변형 등의 합병증이 빈발한 편입니다.
 고관절 부위 골절 치료 후에 생길 수 있는 합병증에는 어떤 것이 있나요?
우선 경부 골절의 경우, 대퇴 골두에 무혈성 괴사가 발생할 수 있습니다. 이는 골절이 일어날 당시에 골두로 가는 혈관의 손상이 일어나면서 골두로 피가 잘 가지 않아서 발생하며, 손상 당시에 이미 어느 정도 운명이 결정된다고 할 수 있습니다. 골절을 정복하는 과정에서도 무리한 힘에 의해 발생할 수 있고, 골두에 고정하는 나사에 의해서도 혈관의 손상을 줄 수 있습니다. 대개 수술 후 3년 내에 평균 20%정도 발생한다고 보고되며 조기 수술로써 그 가능성을 줄일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뼈가 붙지 않는 경우가 약 30%정도에서 발생하는데, 이는 대퇴골의 목부분(대퇴 경부)이 해부학적으로 골막이 없어 새로운 뼈가 잘 생기지 않고, 관절낭내의 골절이어서 관절액 등이 뼈가 붙는 것을 저해한다고 보고되고 있습니다. 그밖에 수술 부위나 고관절의 감염, 고정을 위해 삽입한 나사 등이 부러지거나 골절이 다시 어긋나는 등의 합병증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전자간 골절의 경우에는 해면골이 풍부한 곳이므로 골유합이 잘 일어나고 무혈성 괴사의 가능성이 드물고, 전자하 골절의 경우에는 심한 외력에 의해 발생하는 경우가 많아 여러 조각으로 분쇄될 가능성이 많고, 이곳은 해면골 보다는 주로 피질골로 이루어져 있어 골절을 정확히 맞추기가 쉽지 않고, 뼈를 맞춰준 후에도 그 유지가 어려우며, 따라서 불유합, 변형 등의 합병증이 빈발한 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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