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홈
  • 건강뉴스
  • 전문가 칼럼
  • 웰빙라이프
    • WeeklyFocus
    • 미용성형
    • 다이어트
    • 웰빙푸드
    • 스포츠/레저
    • 성과사랑
    • 음주와건강
    • 흡연과건강
    • 응급처치
    • 임신육아
    • 한방정보
  • 하이닥TV
    • 닥터인터뷰
    • 웰빙푸드
    • 스포츠/헬스
  • 공개상담실
  • 의학백과
    • 의학백과
    • 증상별FAQ
  • 자가체커
    • 일반자가체커
    • 남녀자가체커
    • 소아자가체커
의학백과
Home  >  의학백과  >  증상별 FAQ
 총 6 건의 "근위축성 측삭경화증"와(과) 관련된 FAQ 입니다.
 저는 50대 초반의 남자로 IMF이후 회사 업무로 과로하던 중 손에 힘이 없고 떨리는 증상이 발현한 후 계속 증상이 진행되어 종합병원 세곳에서 정밀진단결과 근위축성측색경화증 진단을 받았습니다. 이 병의 원인은 아직 밝혀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과로가 원인이 될 수 있는지와 과로가 이 병에 어떠한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지 궁금합니다.
열심히 일하시다가 위중한 질환을 앓게되어 고생이 많으시리라 짐작됩니다. 근위축성측색경화증의 정확한 발병 원인은 아직 규명되지 않고 있습니다. 따라서 과로가 이 병의 원인이라고 할만한 의학적 인과관계가 입증되어 있지 않으며 이 병의 경과에 어떠한 영향을 미치는지도 밝혀져 있지 않은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 아이는 정상적으로 걷기를 시작하였으며 걷는 모양에도 문제가 없다가 점차 진행하는 근육의 약화와 근육이 위축되었습니다. 병원에서 진찰을 받은 결과, 근전도 검사와 근 효소치 검사, 근 조직검사를 추천받았습니다. 이 검사를 꼭 해야만 합니까? 이 검사의 필요성은 무엇입니까?
상기 검사를 추천한 것으로 보아 진행하는 근 이영양증을 의심하였던 것으로 생각됩니다. 근전도 검사는 신경계통 혹은 근육계통의 병변을 감별하고 또 근육병의 경우 근 이영양증과 같은 근 조직의 괴사 등을 확인하고 침범된 근육의 범위와 정도를 알 수 있는 검사입니다. 근 효소치를 측정함으로써 근 괴사가 동반된 근육병이 있는지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또한 근 조직검사는 근육병을 확진할 수 있는 검사입니다. 근육병의 유무와 근육병의 종류까지도 알 수 있는 검사로 근육병의 확진은 근 조직검사에 의해 가능하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루게릭병은 유전인가요? 저희 아버님께서 루게릭병이라는 판정이 나왔습니다. 병의 원인이 불명이라고는 하지만 유전되는 경우도 있다고 하는데 정말인가요?
가족적으로 나타난 경우가 약 5% 라는 보고가 있기는 합니다만 이것은 약간 다른 형태로 보아야 합니다. 아직 우리나라에서는 유전적으로 발생한 경우가 없었습니다.
 대학생 남매2명이 척수성 근위축증으로 진단받았읍니다. 불치병이라고 하는데 자세한 병의 경과와 운동 및 치료 그리고 영양 섭취에 관련된 자료를 부탁드립니다. 아무것도 못하고 그저 지켜만 보고 있어야하는지요? 너무 답답합니다.
척수성 근위축증은 척수에 있는 운동 세포가 정상 상태로 유지되지 못하고 조금씩 기능이 쇠퇴해 가는 병입니다. 척수에 있는 운동 세포와 연결되어 있는 근육은 신경 자극을 받지 못하면 힘이 없어지고 자꾸 오그라 들게됩니다. 그런데 척수 운동세포가 왜 기능을 상실해 가는지 의학적으로 아직 명확히 밝혀지지 않았습니다. 그러므로 이 병을 완치 시킬 수 있는 방법도 아직 모릅니다. 다만 대개의 경우 병이 빨리 진행되지 않고 서서히 진행하여 어느 정도까지는 정상 생활을 유지한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특별히 어떤 영양 섭취를 통하여 병이 호전될 것 같지는 않습니다. 꾸준한 운동은 도움이 됩니다. 재활의학과 전문의와 상담하시고 운동 처방이나 보조기 착용에 대하여 의논하시기 바랍니다.
 근위축성 측색 경화증으로 진단받은 환자입니다. 병원에서는 이 병은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하면서 물리치료를 받으라고 하느데, 치료가 안된다면 물리치료가 무슨 도움이 될까요?
물리치료를 한다고 해서 병의 진행이 현저하게 느려지거나 치료되는 것은 아닙니다. 근육이 서서히 위축되고 힘이 없어지기 때문에 가능한 한도내에서 남아 있는 근육이 더 위축되지 않도록 운동을 하는 것을 의미합니다. 본인이 움직일 수 있는 근육이라면 피로하지 않은 범위내에서 자주 자주 반복해서 적당한 간격으로 운동하는 것이 바람직합니다. 본인 자신의 근육이 스스로 운동하기에 힘이 부친다면 관절이 굳어지는 것(인체의 관절은 운동을 하지 않고 그대로 방치하면 곧 관절 운동 범위가 제한됩니다. 뼈가 부러지고 나서 기브스를 한 후 나중에 기브스를 풀고 나면 관절이 굳어서 뻣뻣해 집니다)을 방지하기 위해 다른 사람의 힘을 빌어 힘이 없는 근육을 운동 시켜 주는 방법이 있겠습니다. 이 병의 예후는 불량합니다. 근위축성측색경화증이 틀림이 없다면 교과서적으로 보아 대부분 4년이내에 사지를 전혀 움직이지도 못하고 호흡하기도 어려운 상태에 돌입합니다. 이 때 제일 문제가 되는 것은 호흡곤란, 삼키지 못하는데서 오는 영양부족, 객담배출 장애로 인한 폐염 등이 문제가 됩니다. 근육에 힘이 남아있을때 물리치료를 통하여 특히 호흡근, 객담 배출 기능을 강화시켜 이런 문제를 조금이나마 지연시키는 것이 물리치료의 목적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근무력증, "근이영양증", "근육병" "근위축성 측색경화증","근위축성 측삭경화증", 그리고 "루게릭병 최근 방송이나 신문에서 "근무력증", "근이영양증", "근육병" 등에 대해서 많이 다루고 있는데요, 이것들이 "근위축성 측색경화증"과 같은 것이거나 이 병의 비전문적인 명칭입니까? 또, "근위축성 측삭경화증"과 "근위축성 측색경화증"이 다른 것입니까? "루게릭병"이라는 병명도 들은 바가 있습니다. "근위축성 측색경화증"의 영어 명칭은 무엇이며, 비전문적 인 통칭이 있는지 알고 싶습니다.
위 병병들은 억지로 한자로 만든 병병인데다가 단어가 비슷해 보이고, 흔히 들어보지 못한 병명들이어서 일반인들이 오해하기 쉬운 이름들입니다. 간단히 정리하자면 1.근육에 발생하는 모든 질환을 통털어 근육병이라고 표현하며 이중 유전성 소인이 있으며 서서히 진행하는 형태를 통합하여 근이영양증라고 말합니다. 근무력증은 신경과 근육이 만나는 접점에 이상이 생겨서 시기에 따라 근육의 힘에 변화를 보이는 질환을 뜻합니다. 따라서 근위축성측색경화증과는 전혀 다른 질환으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2.근위축성측색경화증(amyotrophic lateral sclerosis),근위축성측삭경화증,루게릭병은 모두 같은 용어로 이해하시면 됩니다. 이 병에 관한 내용은 질병 정보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보기

본 서비스는 e-제너두(주)(주)엠서클이 제휴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