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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의학백과  >  증상별 FAQ
 총 8 건의 "갑상선안구병증"와(과) 관련된 FAQ 입니다.
 저는 35세의 여자인데 요즈음 매우 피곤하고 체중이 줄며 눈이 예전보다 나온 것 같습니다. 무슨 이유일까요?
갑상선 항진증으로 인한 안질환으로 눈이 나올 가능성이 제일 많으니 내과에 가셔서 피검사 등의 정밀 검사를 받아 보시는 것이 좋겠습니다.
 갑상선 항진증이 심하면 갑상선 안질환도 심해지나요?
꼭 그렇지는 않습니다. 같이 비례하여 갑상선 안질환이 심해지지는 않습니다. 반대로 갑상선 항진증이 좋아져도 갑상선 안질환은 좋아지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갑상선 안질환의 수술은 어떻게 하나요?
첫번째 단계는 안와 감압술로 안구 돌출이 심한 경우에 이를 교정하는 수술입니다. 안구를 둘러싸고 있는 뼈를 제거하여 안와의 부피를 늘려서 눈을 뒤쪽으로 들여보내는 수술 방법입니다. 두번째 단계는 사시수술로 눈을 움직이는 근육에 대한 수술입니다. 둘로 보이는 복시 현상이 있는 경우 눈을 움직이는 근육의 힘을 조절해 하나로 보이도록 하는 수술입니다. 세번째 단계는 안검의 수술로 눈꺼풀의 위치를 교정해 주는 수술입니다. 눈이 놀란 것 같이 크게 떠지는 경우가 많이 생기게 되는데 이에 대한 교정 수술입니다. 네번째 단계는 눈 주위의 과도한 지방이나 처진 피부에 대한 교정 수술입니다. 환자 각자에게 나타나는 증세에 따라 달라지며, 위의 네 단계의 수술이 다 필요한 경우는 드물고 사실 한두 단계의 수술이 필요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갑상선 안질환의 모든 경우에 수술이 필요한지요?
그렇지 않습니다. 대개의 경우에는 안과에서 3개월 정도의 간격으로 정기적으로 검사하면서 인공누액 등의 대증요법으로 치료합니다. 심한 안구돌출로 인한 각막노출이나, 시신경이 눌려서 시력손상이 있는 경우에 수술적인 치료의 적응증이 됩니다.
 갑상선 안질환에서 흔히 나타나는 징후(sign)는?
눈꺼풀이 치켜 올라가 눈이 크게 떠지는 안검견축, 눈이 튀어나오는 안구돌출, 안구운동제한, 사시, 시신경 장애로 인한 시력 감소 등이 나타납니다.
 갑상선 안질환시에 나타나는 흔한 증상(symptom)은?
이물감, 충혈, 눈물이나 눈부심, 안구건조증으로 인한 불편함, 복시, 눈이 흐리게 보임 등이 나타납니다.
 갑상선 안질환 때는 반드시 갑상선 기능 이상이 동반되나요?
그렇지 않습니다. 갑상선 안질환의 90%가 갑상선 항진증이지만, 1%는 갑상선 저하증, 3%는 하시모토 갑상선염, 6%는 갑상선 기능이 정상입니다. 그리고 현재 갑상선 기능 이상이 없어도 시간 간격을 두고 갑상선 항진증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갑상선 안질환 때 왜 눈이 튀어나오나요?
안와의 근육과 지방조직에 있는 세포에 대해 자가면역반응이 생겨서 glycosaminoglycan이란 물질이 축적되어 부피도 늘어나고, 물을 흡수하여 부풀어올라서 안구를 앞으로 밀어서 눈이 튀어나오게 됩니다. 대개 양쪽이 같이 나오지만 양쪽이 같은 정도로 튀어나오지는 않으며 한쪽만 나오는 경우도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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