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홈
  • 건강뉴스
  • 전문가 칼럼
  • 웰빙라이프
    • WeeklyFocus
    • 미용성형
    • 다이어트
    • 웰빙푸드
    • 스포츠/레저
    • 성과사랑
    • 음주와건강
    • 흡연과건강
    • 응급처치
    • 임신육아
    • 한방정보
  • 하이닥TV
    • 닥터인터뷰
    • 웰빙푸드
    • 스포츠/헬스
  • 공개상담실
  • 의학백과
    • 의학백과
    • 증상별FAQ
  • 자가체커
    • 일반자가체커
    • 남녀자가체커
    • 소아자가체커
의학백과
Home  >  의학백과  >  증상별 FAQ
 총 19 건의 "고관절의인공관절수술"와(과) 관련된 FAQ 입니다.
 치료하지 않은 선천성 고관절 탈구의 후유증으로 인공 관절 수술을 한 후에 다리가 2.5cm 정도 길어져서 양측의 다리가 거의 같아졌습니다. 합병증으로 신경마비가 왔었는데 근력은 많이 좋아졌지만 아직 발등 쪽이 많이 저리고 아픕니다. 특히 무릎 쪽은 아예 손을 댈 수도 없을 정도의 통증을 느낍니다. 발등 쪽은 열도 나는데 왜 그러지요?
수술 직후보다 근육마비에 상당한 호전이 있었던 것으로 미루어 신경마비는 회복될 것으로 판단됩니다. 신경마비가 있는 경우 초기에는 통증이 없으나, 신경이 회복되기 시작하면 상당히 심한 통증, 저린감 혹은 감각이 이상해지는 현상 등이 있을 수 있으며, 이 경우의 증상은 일반적으로 진통제에 잘 듣지 않습니다. 현재 환자의 증상은 신경마비의 회복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많습니다. 무릎도 손을 못 댈 정도라 하였는데, 신경 회복시 감각이 이상해 져서 닿거나 만져질 때 저릿저릿하거나 통증을 느끼기는 현상일 수 있습니다. 그러나 발등에 열감이 있는 것은 좀 이상합니다. 실제로 '발등 부위가 벌겋고 열이 난다면' 진료를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그런 것이 아니고 단지 환자가 '뜨겁게 느끼는' 것이라면(특히 무엇이 닿을 때) 신경회복과 관련이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러나 벌겋고 실제로 열이 있다면 염증 등 다른 원인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진료를 받고 확인하는 것이 좋겠습니다.
 수술을 받으면 수술 전보다 얼마나 좋아지는가요? 성공률은 높나요?
수술 성공의 기준을 무엇으로 잡느냐 하는가는 애매한 문제이기는 하지만 95%이상의 환자가 인공 관절 수술 후 만족해합니다. 수술 후 가장 좋아지는 점은 -수술 전에 있었던 심한 통증이 없어지는 것입니다. 이는 수술의 가장 큰 목적이기도 합니다. 수술 후 몇 주 또는 몇 개월 간 약간의 통증이 있을 수 있는데 이는 수술 전에 고관절 주위의 근육을 잘 사용하지 않아 약화된 이유와 수술 자체 때문에 발생할 수 있습니다. 근육의 힘은 수술 후 환자의 운동과 더불어 서서히 회복됩니다. -수술 전 제한되었던 관절의 운동 범위가 서서히 증가하는 것입니다. 좋아지는 정도는 수술 전 관절이 얼마나 굳어 있었느냐에 따라 결정되며 심하게 굳어져 있던 관절이 수술로 정상인과 같은 운동을 할 수 있는 관절이 되는 것은 결코 아닙니다.
 수술시에는 어떠한 위험이 있나요? 수술 후 합병증으로는 무엇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일반적인 다른 수술에서 생길 수 있는 위험 외에 발생할 수 있는 가장 심각한 합병증은 감염입니다. 이 감염은 입원 중에도 생길 수 있고, 퇴원 후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심지어는 수술 후 수년이 지난 후에도 생길 수 있습니다. 이 감염은 일반적으로 항생제로 치료될 수 있지만 심부 감염인 경우에는 삽입물을 제거하는 수술을 해야 하는 경우도 있습니다. 삽입물과 관련된 합병증으로는 다음과 같은 것들이 있습니다. -삽입물의 해리입니다. 해리라는 것은 삽입물이 비구나 대퇴골과 잘 접촉 고정되어 있다가 이 고정이 느슨해지는 것을 말합니다. 이는 주로 폴리에틸렌의 마모에 의해 그 폴리에틸렌 부스러기들이 뼈에 작용하여 뼈가 녹는 것입니다. 해리가 발생하면 통증이 있을 수 있고 심한 경우는 삽입물 재치환술이 요구됩니다. 그러나 최근에 개발된 삽입물과 수술 방법으로 이 해리의 발생률은 상당히 감소하고 있습니다. -탈구입니다. 이는 주로 수술 직후에 발생하며, 수술하지 않고 쉽게 다시 정복시킬 수 있습니다. 수술로 정복해야 하는 경우는 매우 드뭅니다. 또 주의 사항을 잘 지키면 탈구는 거의 발생하지 않습니다. -삽입물의 마모입니다. 인공 삽입물이 우리 몸속에서 관절로서 작용을 하므로 사용할수록 마모가 됩니다. 또 이 삽입물은 생명체가 아니므로 마모가 생기면 재생되지 않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마모는 특수 재질로 만들어진 삽입물이므로 매우 천천히 일어납니다. 금속 비구컵 속에 삽입되는 폴리에틸렌 컵이 주로 마모되며, 경우에 따라 다르지만 보통 약 15~20년 정도 사용하면 마모가 심해져 교환을 위한 재수술이 필요하기도 합니다. -신경마비입니다. 수술 중 좌골 신경에 손상을 주거나 인공 관절 수술로 다리길이가 길어지는 경우, 심한 고관절의 변형이 있는 경우에 발생할 수 있으나 매우 드문 합병증이고 대부분 회복됩니다.
 고관절의 인공 관절 수술은 어떻게 진행이 되나요?
이 수술은 전신마취 또는 하반신만 마취되는 척수/척수 경막외 마취를 하고 시행합니다. 엉덩이 위쪽과 바깥 쪽의 피부를 절개하고 고관절 부위를 노출시킨 후 손상된 대퇴 골두를 제거하고 비구측의 손상된 조직을 갈아낸 후 인공 삽입물을 고정합니다. 수술 시간은 평균 1시간 30분 정도 걸립니다. 양쪽 모두 인공관절 수술을 하는 경우에는 양쪽을 동시에 시행할 수도 있고, 더 아픈 쪽을 먼저 하고 2주 후에 다른 쪽을 하기도 합니다.
 고관절의 인공 관절 수술은 어떤 경우에 하게 되나요?
인공 관절 수술은 심한 관절염으로 심한 통증과 장애를 동반하고 고식적인 방법으로 치료가 안 되는 경우에 시행합니다. 이러한 관절염을 유발하는 병은 여러 가지이며, 우리나라의 경우에는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증, 화농성/결핵성 관절염의 후유증, 고관절 주위 골절에 의한 후유증, 레그-퍼테스 병이라는 소아기 대퇴 골두 무혈성 괴사증, 류마토이드 관절염, 강직성 척추염 등에서 주로 시행됩니다. 그러나 이러한 질환에서 모두 이 수술을 시행하는 것은 아니며 반드시 담당의사의 진찰과 검사 결과에 의해 시행이 결정됩니다.
 고관절의 인공 관절 수술에 최근에는 세라믹을 사용하기도 한다는데 자세히 알려주세요.
요즈음도 인공 관절 분야에 계속해서 새로운 학설이 알려지고 있고 새로운 재질들이 개발되고 있는 상황입니다. 최근에는 세라믹 재질로 된 안쪽 비구컵을 사용하고 있습니다. 세라믹으로 만든 머리 부분과 역시 세라믹으로 만든 안쪽 비구 컵에서 관절 운동이 일어나도록 하는 것이지요. 과거에 사용하였던 세라믹 재질의 관절에 대한 경험으로 미루어 보면 최근에 사용하기 시작한 새로운 형태의 세라믹 관절의 수명이 플라스틱 재질의 관절보다 상당히 길 것으로 예상하고 있습니다. 이는 세라믹이 폴리에틸렌보다 마모가 적기 때문인데, 확실한 결과는 앞으로 5년 정도는 지나야 확인할 수 있을 것입니다.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의 비용은 어느 정도나 드나요?
환자의 상태나 처치 종류, 그리고 입원 기간 등에 따라 약간씩 차이가 있으나 대략 400~500만원 정도가 든다고 알고 계시면 됩니다.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을 한 지 3년이 되었습니다. 이제는 아프지도 않고 일상 생활도 크게 불편한 점이 없는데, 계속 통원 치료를 받아야 합니까?
퇴원을 한 후에는 정기적(2개월, 6개월, 1년, 그 후로는 1년마다)으로 외래 진찰을 받으셔야 합니다. 간혹 환자 분들은 통증이 없거나 관절 운동에 지장이 없으면 아무 이상이 없으므로 병원에 갈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기 쉽습니다만, 어떤 경우에는 환자의 증상이 없더라도 조기에 재수술을 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는 환자에게 증상이 나타났을 때에는 이미 뼈의 용해 현상이 아주 심해 재수술이 기술적으로 어려워지고 결과도 양호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따라서, 인공 관절 수술 후 주기적인 진찰과 방사선 촬영은 혹시 발생할 지 모르는 합병증의 예방 및 치료에 필수적인 것으로서 어렵게 수술하신 인공관절을 오래 사용하실 수 있는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을 받은 지 2개월이 되었습니다. 그런데 의자에 앉는 경우와 같이 다리가 몸보다 아래쪽으로 위치하면 다리가 붓고 멍이 들듯이 퍼렇게 됩니다. 별 이상이 없는 것인지요?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 후 다리의 부어오름이나 피부색의 변화는 일시적인 혈액 순환의 장애로 나타날 수 있으며, 특히 수술 직후 보행을 못할 경우와 장기간 누워 있는 경우에 잘 발생합니다. 목발이나 보행기를 이용한 조기 보행이 필요하며, 누워 있을 때 다리를 심장보다 높이 올리면(물론 90°이하로 말이지요) 증상의 호전이 있고, 의사의 처방을 받아 치료용 스타킹을 착용할 수도 있습니다.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을 2년 전에 받은 환자입니다. 이번에 치아가 썩어서 발치를 하려고 하는데 별다른 주의점은 없겠지요?
고관절의 인공 관절 수술을 받으신 분은 수술 후 오랜 시간이 지났어도 몸의 다른 부위에서의 감염이 고관절부로 파급되어 감염을 일으키기도 합니다. 인공 관절 수술을 받은 환자는 치과에서 이를 빼거나 다른 부위의 수술이 필요한 경우 담당 의사에게 인공 관절 수술을 받았음을 반드시 알리셔야 하며, 항생제의 사전 투여가 필요합니다.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시 삽입된 인공 관절의 수명은 얼마나 되나요?
인공 관절은 보통 약 15~20년 후 마모로 인한 폴리에틸렌 컵의 교환이 필요하므로 그 수명은 약 15~20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하지만 환자의 상태나 활동 정도 등에 따라서 차이를 보일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비교적 젊은 나이에 인공 관절 수술을 받은 경우는 한 번 더 수술이 필요할 수도 있습니다.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 후에 일상 생활에 있어 어떤 점을 조심해야 합니까?
고정이 확실해질 때까지는 다음과 같은 자세의 주의를 하셔야 합니다. -다리는 15°이상 벌리고 계셔야 하며, 90° 이상 허리를 굽히는 것(바닥에 떨어진 물건을 집거나 양말을 신거나 낮은 의자에 앉는 등의 행동)은 삼가합니다. -다리를 모으고 옆으로 눕는 것은 피해야 하며, 다리 사이에 베개나 스펀지 등을 끼워 다리를 벌릴 수 있게 한 후 옆으로 누울 수는 있습니다. -양변기를 이용하시고 재래식 변기가 있는 화장실 사용은 삼가십시오. -부부관계는 환자분이 반듯이 누운 상태에서는 가능합니다. -발가락이 안으로 모아지게 서거나 다리를 꼬고 서면 안됩니다 -방바닥에 앉는 것보다는 의자 생활을 권합니다. -담배와 특히 술은 수술의 예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금하는 것이 좋습니다.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 후에 어느 정도의 생활을 할 수가 있나요? 운동도 할 수가 있나요?
인공 관절 수술을 시행하는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흔히 이야기하는 것으로 "인공 관절 수술 후 축구 선수로 뛰지는 못해도 축구 심판으로는 뛸 수 있다"는 것이 있습니다. 일상생활에는 별다른 지장이 없고, 축구, 럭비 등의 과격한 운동은 하지 못하지만 골프, 수영 정도는 즐기실 수 있습니다.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 후 입원해 있는 동안 병원에서의 치료 일정이 궁금합니다.
치료 스케줄은 병원마다 약간의 차이를 보일 수 있으므로 담당 의사 선생님의 지시대로 따르면 됩니다. 일반적인 일정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수술 당일과 그 다음날은 통증이 심할 것입니다. 환자에 따라 아픈 정도는 매우 다릅니다. 통증이 심한 경우에는 진통제가 도움이 될 것입니다. 수술 후 보통 방귀가 나오고 청진상 장 운동이 활발하게 되면 물부터 시작하여 음식을 드실 수 있습니다. 수술 후에는 침대에 누워 계시거나 앉아 계실 때 항상 수술한 다리를 약 15도 정도 벌리고 계셔야 됩니다. 보통 수술 다음날부터 침대의 윗부분에 올라앉으실 수 있습니다. 수술실에서부터 달려왔던 불필요한 피를 수거하기 위한 호스는 2~3일 후에 제거하며, 수술 후 3~4일이 지났을 때 수술 부위의 소독을 시행하게 되고 이때부터는 솜과 붕대는 제거하고 거즈만을 붙이고 있게 됩니다. 수술 당일부터 고관절 주위의 근육을 강화시키는 운동을 해야 합니다. 족관절을 머리 쪽으로 당기는 운동, 무릎을 쭉 편 상태에서 5초간 허벅지에 힘을 주었다가 다시 5초간 힘을 빼는 운동, 그리고 무릎을 편 채로 누워서 엉덩이를 들어올리는 운동을 계속하십시오. 이 운동은 대퇴사두근을 강화시키는 운동으로 매 30분마다 5회 정도 시행하시면 적당합니다. 수술 후 5~7일이 되면 휠체어에 앉으실 수 있고 물리치료실에서 평행봉을 이용한 걷기 연습, 보행기나 목발을 잡고 걷는 연습을 시행하게 됩니다. 수술 후 2주가 되면 수술 부위의 봉합실을 뽑고 퇴원하실 수 있습니다.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 후 입원은 얼마나 하게 되나요?
수술 후의 환자 관리와 스케줄은 병원마다 약간씩 다를 수 있으나 대개 수술 후 2주일 정도까지 입원을 하여, 수술 부위의 실밥을 뽑고 어느 정도의 보행이 가능해지고 생활에 적응이 되면 퇴원을 하게 됩니다.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 후 빨리 병원에 연락을 해야 하는 응급 상황에는 어떤 것이 있습니까?
우선 삽입된 관절은 인공관절이며 정상 관절이 아님을 항상 명심하셔야 합니다. 다음의 경우에는 퇴원 후에도 즉시 병원에 연락을 취하시는 것이 좋습니다. -감기 등의 증세 없이 열이 계속 날 때 -무릎이나 발목 부위가 갑자기 심하게 부을 때 -수술 부위에서 계속 분비물이 나올 때 -수술 부위가 빨갛게 되거나 누르면 심하게 아플 때 -다리의 위치가 갑자기 변했을 때 -수술한 고관절을 움직이면 심한 통증이 있을 때 -탈구되었을 때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 후 보행은 언제부터 마음대로 할 수 있나요?
골 시멘트를 사용한 경우에는 조금 더 빨리 목발 없는 보행이 가능하지만, 골 시멘트를 사용하지 않은 경우, 삽입된 인공 고관절은 삽입물 주위로 골이 자라 들어와야 그 고정이 확실하게 됩니다. 그래서 고정이 확실하게 될 때까지는 목발 사용이 필요합니다. 삽입물의 종류에 따라 고정되는 시기가 다르지만 보통 8~12주 정도 걸립니다. 따라서 수술 후 2~3개월은 목발을 사용하며, 수술 받은 다리는 살짝살짝 짚고 보행하도록 하고 있습니다.
 고관절 인공 관절 수술 후 바닥에 누워보면 엉덩이의 균형이 맞지 않습니다. 엉덩이가 뒤틀려 있는 느낌이 드는데 왜 그런가요?
이는 수술 후 장기간 다리를 벌리고 있었던 것과 관계가 있을 것 같습니다. 환자들이 다리가 길어진 것같이 느끼는 경우가 자주 있습니다. 또한 엉덩이 부위의 근육이 말라서 엉덩이가 작아지면 뒤틀린 것같이 느낄 수 있습니다. 방사선 사진상 별다른 문제가 없다면 시간이 지나면서 해결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15년 전에 수술한 고관절 인공 관절의 마모로 인해 재수술을 받게 되었습니다. 재수술의 경우 처음 수술 받는 경우보다 훨씬 회복 속도가 느립니까? 개인차도 많은지요? 또한 회복단계에서 심한 통증이 지속될 경우 진통제를 진통시마다 복용하는 것에 무리가 없는지도 궁금합니다.
회복속도에 있어 개인차는 크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일반적으로 재수술의 경우 첫번째 수술 회복기간의 두배 정도가 된다고 생각하시면 됩니다. 어떠한 수술을 했는가에 따라 차이가 있겠지만, 수술 후 6개월까지는 목발을 사용해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반적으로 수술 후 심한 통증은 수일 이상 지속되지 않습니다. 따라서 수술 후 지속적인 심한 통증이 있다면 그 원인을 찾아서 문제를 해결해야 할 것입니다. 심한 고통을 혼자서 진통제를 먹으면서 참는 것은 무모한 행동입니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보기

본 서비스는 e-제너두(주)(주)엠서클이 제휴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