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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의학백과  >  증상별 FAQ
 총 4 건의 "고관절탈구"와(과) 관련된 FAQ 입니다.
 대퇴부 피부 주름이 서로 틀려요? 5개월 된 여아의 엄마입니다. 날 때부터 양쪽 대퇴부 주름의 수와 위치가 차이나는 것을 알았습니다. 다리 길이가 차이나거나 운동이 부자연스러운 점 등은 없는 것 같은데 잘 모르겠습니다. 이런 경우 선천성 고관절 탈구일 확률은 얼마나 되나요? 또 자주 업어주면 좋아진다고 하는데 과연 그런지, 자연 치유될 확률은 얼마인지 알고 싶습니다. 종합병원 소아정형외과는 예약이 번거롭고 진료의뢰서도 있어야 해서 이용이 어려운데
귀하의 자녀의 대퇴부 주름이 비대칭이고 수가 다르다고 하셨는데, 이러한 증상은 물론 선천성 고관절 탈구의 증상 중에 하나임에는 틀림이 없습니다. 그러나 이러한 증상은 고관절 탈구시에 나타나는 증상들 중에서 가장 확실성이 떨어지는 증상으로 지금의 연령층에서는 이보다도 고관절을 직각으로 구부린 상태에서 다리를 벌여서 양쪽이 대칭적으로 잘 벌어지는지를 보는 것이 더욱 중요한 진찰 방법입니다. 만약 잘 벌어지면 고관절 탈구일 가능성은 적습니다. 그러나 지금의 시점에서 귀하가 혼자서 판단하는 것은 매우 위험한 것이며, 이 병은 조기에 발견된 경우와 늦게 발견된 경우에는 치료방법이 현저하게 달라지며, 복잡해지므로 가급적 빨리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아가는 것이 무엇보다도 중요한 것입니다. 만약 귀하의 자녀가 고관절 탈구라면 즉시 치료를 시작하여야 합니다. 다시 한번 말씀드리는데 지금 즉시 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아가셔서 진찰을 받으셔야 합니다.
 고관절이 빠진(탈구) 후 다시 정복되었습니다. 후유증은 없을까요?
고관절이 광범위한 운동 범위를 가지면서도 인체의 관절 중에서 가장 안정적인 이유는 깊고 견고한 볼-소켓 관절인 까닭입니다. 이렇게 안정된 관절이 탈구를 일으키려면 강한 외력이 필요하겠지요. 따라서 탈구와 함께 골절도 같이 발생하는 경우가 많으므로 무릎이나 다른 부위에는 골절이 같이 발생하지는 않았는지 방사선 사진을 확인해 볼 필요가 있습니다. 대부분의 탈구는 뒤쪽으로 발생하며, 24시간 이내에 다시 정복을 시켜야 합병증을 줄일 수 있습니다. 근육이 충분히 이완이 되도록 마취 상태에서 도수정복(손으로 빠진 대퇴골두를 비구 안에 다시 집어넣는 것)을 실시하며, 정복 후에도 불안정하거나 정복이 되지 않는 경우 등에는 수술로써 집어 넣어야 합니다. 다칠 때 손상이 심하거나 수술로 정복된 경우, 24시간이 지나서 정복된 경우, 15세 이하의 소아보다는 성인의 경우가 결과가 좋지 않은 것으로 되어 있고, 신경 손상, 대퇴 골두의 무혈성 괴사, 관절염, 재탈구 등의 합병증이 있을 수 있습니다.
 6개월 된 남자아이 입니다. 낳은 지 얼마 지나지 않아 기저귀를 갈아줄 때 보니 다리길이가 같지 않아서 고민하던 중 소아청소년과 선생님으로부터 방사선 촬영을 해보라는 권유를 받았습니다. 정형외과에서 방사선 사진 두 장을 찍어보았고 의사 선생님 소견으로는 완전 탈구는 아니지만 아탈구 정도는 되는 것 같다고 하십니다. 더욱 자세한 것을 알기 위한 검사방법으로는 어떤 것들이 있는지 만약 아탈구나 탈구가 확실하다면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등등 말입니다. 그
선천성 관절 탈구나 아탈구는 신생아기에는 이학적 검사로는 뚜렷하지 않습니다. 또한 이 시기에는 아기들의 골이 아직 방사선 촬영으로 잘 보이지 않으므로 진단하기가 어렵습니다. 고관절 탈구 여부를 좀더 정확하게 알기 위해서는 초음파 검사가 필요하며, 고관절 탈구의 치료는 아기의 나이에 따라 다릅니다. 대개 6개월 이내의 아기는 보조기로 치료하기도 하지만 6개월 정도가 지나면 보조기만으로는 치료가 어려우며 하지를 견인한 후에 비수술적이거나 수술적으로 탈구를 정복한 후 장기간의 석고 고정이 필요합니다.
 22개월 된 남자아이입니다. 돌지나면서부터인가 기저귀갈 때 보니 오른쪽 다리가 약간(5mm 이내) 짧아 보입니다. 아이에게 특별한 증상은 없으며 걸을 때 또래 아이들에 비하여 조금 불안해 보이긴 합니다. 걸음걸이가 불안하다 보니 가끔 넘어지기도 하는 것 같구요.무슨 검사를 받고 치료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 자세한 설명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기저귀를 갈 때에 다리가 짧다는 것을 발견하셨다고 하셨는데, 보통은 기저귀를 갈 때 고관절과 무릎을 구부리고 갈기 때문에 만약에 차이가 있었다면 이는 의미가 있을 가능성이 높습니다. 가장 먼저 의심하여야 할 것은 측정의 실수일 가능성이 가장 높습니다. 눈으로 다리 길이 측정은 매우 부정확한 방법이기 때문입니다. 골반의 위치에 따라서 다리 길이는 외관상 약 2cm 정도까지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다음으로는 발달성 고관절 탈구입니다. 비교적 빈도는 적은 질환이지만 무릎을 구부려서 양쪽 무릎 높이를 재어보면 양쪽의 차이를 발견할 수 있습니다. 또한 이 경우에는 짧은 쪽의 다리가 잘 벌어지지 않는 현상이 함께 나타납니다. 만약 이러한 증세가 없을 경우에는 이 질환은 아닐 가능성이 높습니다. 세번째 가능성은 선천성 편비대증이라는 병입니다. 이 병은 다리 길이뿐만 아니라 팔의 길이도 차이가 납니다. 그냥 걱정만 하시지 마시고 소아정형외과 전문의를 찾아서 진단을 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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