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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의학백과  >  증상별 FAQ
 총 3 건의 "구강점막질환"와(과) 관련된 FAQ 입니다.
 구강점막질환이 생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
구강 점막 질환의 원인은 매우 다양하며, 정확한 진단이 요구되어집니다. 그러나 대개에 있어서는 아래의 원인에 의해서 생긴다고 알려져 있습니다. 철분, 엽산 또는 비타민 B의 부족, 스트레스, 면역학적 이상, 외상, 내분비계이상, 알레르기, 흡연
 구강점막질환의 진단및 치료는 무엇이 있습니까?
우선 진단방법은 조직검사 및 현미경검사, 캔디다균 배양검사, 알러지 검사, 이차우식황성검사, 혈액검사, 요검사, 세포검사, 방사선 사진검사 등이 있습니다. 치료는 증상과 진단 결과에 준해서 시행하게 되며, 양치액의 사용, 내복약 복용, 국소연고 도포 등을 하게 됩니다.
 구강점막질환에는 어떠한 종류가 있습니까?
구강점막에 생기는 질환은 소위 입병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매우 다양한 형태 및 진행경로를 보입니다. 또한 대부분의 환자는 이러한 질환에 처음 걸린 경우 이를 대수롭지 않게 생각하여 조기진단 및 조기 치료시기를 놓치게 되어 만성화 되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특히 구강은 계속적으로 음식물을 섭취하고 말하는 기능을 가지고 있어 병소부위에 반창고나 거즈 등을 붙여 이를 보호할 수 없기 때문에 지속적인 자극이 가해지게 되어 통증이 심해지고 잘 낫지 않는 경향을 보이고 있습니다. 따라서 구강점막 질환은 조기 발견 및 조기 치료가 가장 정확한 치료의 시작이 됩니다. 재발성 구내염 : 전체 인구의 10-30%에서 나타나며 콩알만 한 크기의 궤양이 입안곳곳에 생겼다가 없어지는 것을 반복합니다. 대략7-14일 후 자연 치유되나 심한 경우 1개월 이상 지속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특히 여성에서는 생리 며칠 전에 주기적으로 병소가 나타나기도 합니다. 헤프페스성 구내염 : 어린아이에게서 많이 발생하며 감기와 비슷한 증상 후 혀, 잇몸, 입천장등에 다발성 궤양이 나타나는 질환입니다. 베체트병 입안, 성기, 눈 그리고 피부에 복합적으로 궤양이 나타나는 질환으로 90-100%에서 구강점막에서 재발성 구내염을 볼 수 있습니다. 편평태선 : 백색줄무늬와 함께 허는 양상을 보이며 흔히 자극성 음식에 쓰라린 증상을 보이고 피부병소가 같이 나타나기도 합니다. 만성 질환으로 초기에 치료하지 못하면 수년간 지속되기도 합니다. 캔디다증 : 혀, 입천장등에 쓰라리거나 화끈거리는 증상을 보이며 입안에 백색막이 생기기도 하고 흔히 노인, 구강건조증환자, 틀니 장착자 등에서 나타납니다. 구강건조증 : 침이 마르고 화끈거리는 증상이 나타나 대화, 음식물 섭취등이 어려우며 관절염, 결막염이 동반되기도 합니다. 두경부 암의 치료를 위한 방사선 치료 항암요법시 구강건조증이 발생합니다. 설통 : 지속적 또는 간헐적으로 혀에 화끈거리는 통증이 나타나 음식물 섭취 및 대화가 힘들고 혀는 정상을 보이며 흔히 심리적 원인으로 인해 나타납니다. 백색병소 : 정상적인 구강점막의 색깔은 연한 분홍생을 띠고 있으나 구강점막의 색깔이 백색으로 나타나는 경우 구강암에 대한 초기증상일 가능성이 매우 높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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