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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ome  >  의학백과  >  증상별 FAQ
 총 2 건의 "기립성저혈압"와(과) 관련된 FAQ 입니다.
 자리에서 일어날 때 잠시 어지러움을 느끼는데 이런게 기립성 저혈압인가요?
기립성저혈압은 체위성저혈압이라고도 하며, 체위 변환시에 혈압을 조절하는 자율신경의 기능이 장애되어 일어나는 저혈압입니다. 일어설 때 혈압의 저하가 나타나는 것이 특징입니다. 그래서 일어설 때 최대혈압이 20㎜Hg 이상 하강하는 것을 기립성저혈압이라 합니다. 기립성저혈압에는 원인이 분명한 증후성의 것과 원인불명인 특발성(特發性)의 것이 있는데, 증후성의 원인이 되는 병으로는 파킨슨병·뇌혈관장애·당뇨병 등이 알려져 있습니다.
 앉았다 일어날 때 어지러움증을 많이 느끼는 데 왜그런지요? 또 적절한 처치방법은 어떠한지요?
정상적으로도 기립자세를 하면 약 300~800ml의 혈액이 하체의 정맥에 모이므로 심장으로 들어오는 정맥혈이 감소하게 되어 심박출량이 20~50% 정도 감소합니다, 이때에 이를 만회하기 위하여 교감신경의 활동이 증가하여 심박수와 근육 수축력이 증가하고, 정맥수축에 의해서 심장으로 들어오는 피의 양도 많아져서 혈압의 감소를 막아줍니다 당뇨병에 의하여 자율신경에 이상이 생긴 경우에는 혈관운동신경과 심장을 지배하는 신경의 이상에 의해 혈관수축과 심박수를 증가시키는 보상 능력을 잃게 되므로 앉았다가 일어날 때에 일시적으로 혈압이 20~30mmHg 정도 감소하게 돼서 어지럽게 됩니다(이를 기립성 저혈압이라고 합니다). 우선 당뇨병 환자에게 기립성 저혈압이 있는 경우에는 기립성 저혈압을 악화시키는 약제(이뇨제, 혈관확장제, 알파차단제 등의 항고혈압약, 인슐린, 안정제 및 항우울제)의 사용을 피해야 하며, 단순한 혈압의 증가보다는 증상 개선에 1차 목표를 두고 충분한 수분섭취, 약간의 염류섭취, 취침시 머리를 약간 높이며, 낮동안에는 허리까지 올라오는 탄력 있는 양말을 착용하여 정맥에 피가 몰려 있는 것을 줄이고, 조이는 짧은 양말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술도 마시지 말고 적절한 운동을 하는 것이 좋으며, 그래도 증상의 호전이 없을 때는 전문의와 상의하여 적절한 약물을 투여해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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