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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WHO와 청소년 비만 예방 정책 세운다
등록일 2018-01-12 오전 11:46

서울시가 미국 블룸버그 자선재단, 세계보건기구(WHO), 미국 국제보건기구 바이털 스트레티지(Vital Strategies)와 손잡고 청소년 비만 예방과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는 정책을 개발한다.

블룸버그 자선재단은 WHO의 만성질환 홍보대사이자 전 뉴욕시장인 마이클 블룸버그가 설립한 재단으로, 블룸버그 재단이 지원하고 세계보건기구(WHO)가 협력하는 ‘건강 도시 파트너십’에는 서울, 파리, 런던, 샌프란시스코 등 50여 개 도시가 참여하고 있다.

청소년 운동 권장

지난 2017년 질병관리본부의 청소년 건강 행태 온라인 조사에 따르면 청소년 비만율이 2012년 8.8%에서 13.5%로, 주 3회 이상 패스트푸드 섭취율이 2015년 16.3%에서 21.2%로, 주5일 이상 아침 식사 결식률이 2015년 27.9%에서 31.7%로 각각 증가했고 주3일 이상 격렬한 신체 활동 실천율은 2015년 40%에서 38.1%로 낮아졌다. 서울시는 청소년의 비만율을 개선하고 올바른 식생활 제안, 운동량 증가 등을 위해 다양한 정책을 펴고자 계획 중이다.

서울시는 정책의 사전준비 단계로 관련 기관 회의, 분야별 전문가 자문, 학교 현장 방문, 국내외 청소년 건강 정책 분석, 청소년 비만 예방 심포지엄을 실시했고 건강 도시 파트너십 워크숍에 참여했다.

또한 당사자인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춰 접근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여겨 정책 개발 과정에서 이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할 방안을 모색한다. 이를 위해 청소년 150여 명과 건강 분야 전문가가 참여해 청소년 건강 행태 개선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나누고 제안을 하는 ‘청소년 눈높이 건강포럼’을 오는 1월 25일 서울시청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한다.

이날 포럼에서 청소년이 생각하는 건강, 청소년 건강의 우선순위, 청소년 건강 지원 방법 등을 듣고 정책에 적극적으로 반영할 계획이다. 아울러 청소년이 발굴하고 수립한 건강정책을 실행하고 홍보할 ‘청소년 건강 리더’를 모집할 예정이다.

청소년 눈높이 건강포럼에 참여하고 싶은 청소년은 서울시 건강홈페이지(http://health.seoul.go.kr) 내 ‘건강증진 소식’에서 온라인 접수 또는 전화(02-2133-7575)로 신청할 수 있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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