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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리불순은 조기폐경의 신호일까?
등록일 2017-06-21 오후 4:07

생리 주기의 변화는 자궁과 난소기능의 가장 기본적인 지표로서 생리 주기가 27~35일 정도에서 벗어나기 시작하면 생리 주기, 생리 양, 생리 혈색, 생리통 등 생리 양상을 주의 깊게 살펴볼 필요가 있다.

특히 배란 기능은 조기폐경 유무를 판단에 중요한 요소로서 생리 주기가 정상 생리 주기에서 벗어나는 경우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여성

조기폐경의 전조증상으로는 열이 위로 오르면서 얼굴, 목, 가슴 부위로 붉은 홍조가 생기거나, 상열감으로 열이 확 올랐다가 땀이 나고 갑자기 추워지면서 오한기가 들기도 한다. 이러한 증상들이 반복되면서 기력저하와 면역력 저하가 나타날 수 있다.

또한, 질 점막의 위축으로 질건조증, 위축성 질염, 가려움증, 성교통 등의 불편과 요실금, 방광염 등의 증상이 반복될 수 있으며 전신적으로는 난소에서 분비되는 여성호르몬의 부족으로 인해 퇴행성 관절염, 골다공증, 심혈관 질환, 우울증 등이 생길 수 있다.

생리불순의 경우 피임약 등의 여성호르몬을 복용이 일반적인 치료법이다. 자궁과 난소기능을 회복하기 위한 한의학적 치료법은 난소의 기능을 복원하는 치료가 기본이 되며, 자궁의 정상 생리 주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글 = 하이닥 의학기자 오유리 원장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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