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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자주 발생하는 냉대하, 방치하면 질염될 수 있어
등록일 2017-11-20 오후 6:27

날씨가 추운 겨울이 되면 자궁과 하복부가 차가워져 냉대하 증상이 많이 생기게 되는데 이를 방치하게 되면 만성 질염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에 제때 치료하는 것이 중요하다.

추위에 떨고 있는 여성

왜 겨울이면 냉대하 증상이 많이 나타날까?

이는 여름철 유리컵에 차가운 물을 담아두면 물방울이 맺히는 것에 비유할 수 있다. 기온이 낮아지면 공기 중의 수증기가 응결하여 차가운 표면에 닿아 작은 물방울이 맺히게 되는데 냉대하 역시 이와 비슷하게 외부 온도가 낮아지면 자궁이 차가워지면서 많이 생길 수 있다.

여성의 질은 외부 균의 침입을 막기 위해 유산균이 존재하고 있어 약산성을 이루고 있기 때문에 이러한 질 분비물 또한 약산성을 띠고 있다. 그러나 여성의 외음부는 산성에 약해 이러한 질 분비물이 외음부와 마찰이 생기게 되면 외음부에 상처가 생겨 염증 반응이 나타날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냉대하 발생 시 제때 치료를 진행하는 것이 중요하며 또한 냉이 발생하면 속옷을 바로 갈아입는 것이 좋다. 또한 냉대하로 인해 외음부 가려움증, 외음부 냄새, 외음부 쓰라림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므로 주의와 관리가 필요하다.

<글 = 하이닥 의학기자 신예지 원장 (한의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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