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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사망률 1위, ‘조용한 암’ 폐암의 5년 생존율은?
등록일 2017-04-17 오후 5:04

폐암은 ‘조용한 암’라는 별칭이 붙을 정도로 암이 진행되기 전까지 증세가 거의 없어 조기발견이 어렵고 생존율이 낮은 치명적인 질병이다.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폐암 3차 적정성 평가 결과 폐암 발생에 따른 5년 상대 생존율은 25.1%로 매우 낮게 나타났으며, 질병 특성을 고려할 때 정기적인 건강검진 등을 통해 조기에 진단받는 것이 최선이다.

폐암에 의한 기침 증상

폐암 3차 적정성평가 대상은 2015년 1월부터 12월까지 원발성 폐암(폐에서 기원한 악성 종양)으로 진료(수술, 항암화학요법, 방사선치료)한 123기관, 10,350건이다.

폐암 적정성평가 대상을 살펴보면, 폐암 환자는 남자(69.7%)가 여자(30.3%)보다 2배 이상 많고, 연령대별로는 60대(34.8%) > 70대(33.0%) > 50대(20.2%) 순으로 나타났다.

폐암 환자 중 비소세포폐암 환자는 82.5%, 소세포폐암 환자는 17.2%를 차지했으며, 비소세포폐암 환자의 43.7%는 발견 당시 전이가 진행된 4기, 소세포폐암 환자의 70.3%는 확장병기로 진단되었다.

폐암 환자의 치료방법은 수술(50.4%) > 항암화학요법(34.1%) > 방사선치료(15.5%) 순으로 나타났다.

폐암은 일반적으로 폐의 기관, 기관지, 폐포를 이루는 세포의 변이로 인해 발생한 악성종양을 지칭한다. 병리조직학적으로 크게 편평세포암, 선암, 소세포암, 대세포암의 4가지 형이 원발성 폐암의 대부분을 차지한다.

폐암은 조직병리 검사를 통해 확진되고 흉부 CT, MRI, PET-CT, Bone scan 등을 통하여 전이를 확인한 후 치료 방침을 결정할 수 있다.

폐암의 수술 치료의 목표는 완전절제이다. 폐암수술은 1) 폐암의 확진 및 수술 중 병기 확인, 2) 폐암의 완전 절제, 3) 동측림프절의 체계적인 샘플링 또는 완전절제의 3가지 단계를 거치게 된다.

폐암의 방사선 치료는 Ⅰ,Ⅱ기의 수술이 불가능하거나 국소적으로 진행된 비소세포폐암, 수술 후 보조요법 등으로 시행된다. 보존적 치료를 위해서 시행하기도 한다.

폐암의 항암 치료는 병기나 발병위치 등 환자의 상태에 따라 치료방법이 다르게 결정되며, 수술(수술 전후 보조요법) 및 방사선 치료와 병행하는 경우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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