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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형 간염 치료제 sofosbuvir, 만성신장질환 환자에게도 안전
등록일 2017-09-13 오후 4:29

C형 간염 치료제 sofosbuvir(Sovaldi)가 만성신장질환(CKD) 환자의 C형 간염 바이러스(HCV) 감염 치료에 안전하고 효과적인 것으로 나타났다.

신장

미국 보스톤 매사추세츠 종합병원의 Meghan Sise 박사 연구팀은 “만성신장질환 환자에게 C형 간염 감염이 많이 발생한다”며 “C형 간염 바이러스와 만성신장질환의 진행 사이의 강한 역학 관계에도 불구하고, 인터페론, 리바비린 및 1세대 프로테아제 억제제의 많은 부작용으로 인해 치료가 어려워 만성신장질환을 가진 C형 간염 감염 환자의 다수가 치료되지 않고 있었다” 지적했다.

연구팀은 “sofosbuvir를 기본으로 한 병용요법으로 치료한 지 12~24주 후 81%의 환자가 지속적 바이러스 반응을 나타냈으며 신장 기능은 안정적으로 유지됐다”고 보고했다.

연구팀은 지속적인 바이러스 반응을 보인 3기 만성신장질환 환자들은 6개월 추적 기간 동안 신장 기능이 호전되어 평균 추정 사구체 여과율(eGFR)이 9.3mL/min/1.73 m2 증가했다고 밝혔다.

부작용은 비교적 흔하게 발생했지만(81%), 중대한 부작용이 나타나거나(17%) 치료 중단에 이른 경우(8%)는 드물었다.

이 내용은 미국 신장학회(American Society of Nephrology) 임상 저널 온라인판에 실렸으며. Medpage today 등이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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