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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에 지친 청력을 지키는 방법
등록일 2014-02-20 오후 3:22

길거리, 카페, 도서관, 버스, 지하철 등 거의 모든 생활 공간에서 이어폰을 꽂고 있는 사람을 흔히 볼 수 있다. 이어폰 사용이 많아진 만큼 주로 소음이 많은 작업장에서 근무하는 사람들의 직업병이었던 ‘소음성 난청’이 2,30대는 물론 10대 청소년에게도 발생하고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큰 소리자극에 의해 청력 이상이 생기는 소음성 난청은 소음에 노출되는 것을 중지하면 그 이상으로 진행되지 않으나 한번 손상된 청각세포는 재생되지 않아 치료하기 어렵고, 극단적인 경우 청력을 잃을 수도 있기 때문에 무엇보다 예방이 중요한 질병이다. 이에 청력건강을 지키는 방법에 대해 살펴봤다.

◆ 이어폰 사용 시간 줄이고 이어폰보다는 헤드폰 사용

귀도 쉬어야 귀 건강에 좋다. 평소 출퇴근길에 1시간씩 좋아하는 음악을 들었다면 그 시간을 30분으로 줄여 듣는 것도 한 방법이다. 그리고 이어폰보다는 헤드폰을 이용하는 것이 좋은데 귓속까지 들어가는 이어폰이 헤드폰보다 소리가 조금 더 크게 전달되기 때문이다. 또한, 이어폰을 자주 사용하는 만큼 이어폰에는 세균이나 박테리아가 증식할 수 있어 귀 건강을 위해 사용하는 이어폰을 자주 청소해주면 각종 귀 질환을 예방할 수 있다.

◆ 너무 잦은 귀 청소는 주의해야

귀를 막은 남자

목욕을 하고 습관적으로 귀지를 제거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실제로 전문가들은 귀지를 제거하는 것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한다. 귀지는 외부의 자극이나 이물질로부터 고막을 보호해 주는 역할을 하는데 귀지 청소를 하다 자칫 고막을 건드리면 난청으로 이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귀지는 자연스럽게 빠져나오지만 귀지가 쌓여서 더러움이 느껴진다면 한 달에 한 번 정도 샤워 후 물기가 남았을 때 면봉으로 조심스럽게 닦아내는 것이 좋다.

◆ 세포재생에 좋은 영향 주는 아연 함유 음식

세포 재생에 좋은 영향을 주는 아연은 귀신경의 활동을 도와 난청에 좋은 성분으로 알려졌다. 아연은 호두, 잣, 밤 등의 견과류에 풍부하며 녹황색 채소의 엽산은 행복 호르몬이라 불리는 세로토닌을 합성하여 스트레스에 민감한 귀 건강에 효과적이다. 또 비타민 B1이 풍부한 돼지고기와 고등어도 신경을 안정시키는 데 도움이 된다.

소리를 감지하고 위험을 인지하는 귀가 기능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일상생활에서의 불편함은 상상 이상으로 클 것이다. 소음성 난청은 조기 진단과 치료가 매우 중요하므로 귀가 먹먹하거나 ‘삐’ 소리가 나는 것 같은 이명 현상이 동반되는 등 청각의 이상이 느껴지면 청력검사를 받아보는 것이 좋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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