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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Q&A] 식습관과 과체중이 다낭성 난소증후군 원인일까?
등록일 2017-02-02 오후 5:19

Q. 생리불순이 심해 다낭성 난소증후군으로 진단받고 피임약을 복용하고 있습니다. 피임약을 오래 복용하면 난소의 배란 기능이 약해진다는데 사실인가요? 그리고 평소 인스턴트나 밀가루음식을 좋아하는 식습관과 체중 증가가 다낭성 난소증후군의 원인이 될 수도 있나요?

고민하고 있는 비만 여성

A. 흔히 급격하고 과도한 체중증가로 인해 다낭성 난소증후군이 발생하는 경우가 가장 많습니다. 이런 경우 체중조절만으로도 생리불순을 고칠 수 있기 때문에 그나마 예후가 좋은 경우라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비만하지도 않고, 남성호르몬이 높지도 않고, 당뇨도 없는 경우에도 다낭성 난소증후군이 발생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당뇨를 일으킬 수 있는 유전적 요인이나 환경적 요인에 의해 다낭성 난소증후군이 생기기도 하기 때문에 식습관에서 당뇨를 일으킬 수 있는 음식들은 되도록 멀리 하는 것이 좋습니다. 제일 먼저 탄수화물 섭취를 줄여보실 것을 권해드립니다.

또한 무월경이 너무 오랜 기간 지속되면 자궁내막의 증식증이나 암으로의 진행이 우려되기 때문에 피임약을 복용해서 생리를 유도하는 것입니다. 피임약 복용으로 난소의 기능이 약해지지는 않습니다. 임신을 원하는 경우 배란 유도제로 언제든지 임신이 가능합니다.

<도움말 =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 이호 원장 (산부인과 전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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