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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폰 끼다가 청력 나빠진다? ‘소음성 난청’이란?
등록일 2017-02-10 오후 6:04

개인의 삶이 중시되고 다양한 매체가 발달한 요즘, 이어폰은 누구나 하나씩 가지고 있는 필수품이 되었다. 이어폰은 좋은 노래를 듣게 해주고, 주변의 소음을 차단해 자유롭게 미디어를 즐길 수 있도록 해주지만 쾅쾅 울리는 시끄러운 음악 소리는 우리의 귀에 청력을 입힐 수 있다는데. 과연 그럴까?

이어폰을 꽂은 귀

소리가 잘 들리지 않는 것을 우리는 난청이라고 한다. 난청은 90㏈ 이상의 소리에 매일 8시간 이상 노출되면 나타날 수 있다. 그런데 문제는 이어폰의 최대 볼륨이 100㏈ 이상이라는 점이다. 이렇게 높은 볼륨으로 이어폰을 사용해 지속해서 음악을 들으면 난청의 가능성이 커지는 것은 당연하다.

이렇게 지속적으로 높은 볼륨의 음악을 이어폰으로 듣다 보면 소음성 난청이 발생하기 쉽다. 소음성 난청은 아주 높은 음부터 들리지 않기 시작해, 이후 대화 할 때 상대방의 목소리까지 들리지 않는 정도가 될 수 있다. 이렇게 증상이 심해지다 보면 일상생활에서도 어려움을 겪을 수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그렇다면 이러한 소음성 난청을 막는 방법은 무엇일까? 이어폰으로 음악을 들을 때는 볼륨을 최대로 높이지 말고 적당한 음량으로 조절해야 하고, 하루 3시간 이상 긴 시간 이어폰을 사용하는 것은 자제하는 것이 좋다. 또, 너무 시끄러운 소음이 있는 곳에 오래 머무르는 경우 귀마개 사용을 생활화 해 귀가 장시간 소음에 노출되지 않도록 해야 한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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