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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박’이 필요해 겨울철에 받으면 좋은 치료 4가지
등록일 2017-12-15 오후 1:50

개선이 필요한 증상 중에서도 치료시기를 결정할 수 있는 질환이 있다.
진행 속도가 늦거나 합병증 등 더 악화될 증상이 아닌 경우, 지금 당장 하지 않아도 되는 시술 등이 대표적인데, 그중에서도 요즘처럼 날씨가 추운 겨울철에 치료해야 관리가 편한 것이 있어 소개한다.

남성

▲ 정관수술 = 자녀계획이 끝난 남성이 효과도 가장 좋고 수술방법도 간편해 영구 피임법으로 선택하는 수술이 바로 정관수술이다. 고환의 앞부분을 3cm 정도 절개하거나 아니면 작은 구멍을 통해 고환에서 만들어지는 정자가 사정 시 밖으로 나가는 길인 정관을 차단함으로써 피임을 유도하는 치료법이다.

수술 직후 고환을 위로 올려 고정하기 때문에 고환을 감싸주듯이 몸에 꼭 맞는 속옷을 입어야 한다. 수술실을 제거하는 것은 수술 후 5~7일 정도인데, 그때까지는 타이트한 속옷을 입는 것이 좋기 때문에 더운 여름철보다는 겨울철에 수술받는 것이 관리에 유리하다.

절제한 정관을 다시 이어주는 정관복원술도 마찬가지. 수술 후 1주일 동안 수술 부위가 너무 흔들리지 않도록 타이트한 속옷을 입어야 한다.

가슴압박붕대

▲ 유방종양제거술 = 유방 조직검사 결과 유두종, 개화성 유관 증식증 등 제거수술이 필요하다는 진단을 받았지만, 수술 시기를 결정할 수 있는 여유가 있다고 한다면 여름철보다는 겨울철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제거 수술 후 수술부위의 지혈을 위해 30분 정도 손으로 압박을 해야 하며, 약 2~3일 정도 부종 등을 예방하기 위해 가슴에 압박붕대를 해야 하기 때문이다. 또한, 압박붕대를 풀고 나서도 수술 부위를 고정하는 것이 좋기 때문에 상의 속옷을 좀 더 타이트하게 입어야 한다.

하지정맥류 의료용 압박스타킹

▲ 하지정맥류 제거술 = 하지정맥의 기능이 떨어지면서 다리부종, 다리피로, 미용상의 문제 등으로 제거수술을 받을 수 있다. 하지정맥류 수술은 정도에 따라 주사경화치료, 고주파치료, 절제술 등을 시행하게 되는데, 치료 효과를 위해 의료용 압박스타킹을 적어도 2주 정도는 착용하는 것이 좋다.

의료용 압박스타킹은 하지 부위별로 가해지는 압력을 달리하여 혈액순환을 도와주기 때문에 그 자체만으로도 초기 하지정맥류를 완화하는 데 도움이 된다. 다만, 더운 날씨에, 특히 남성이 착용하기에는 부담이 될 수도 있으므로 치료시기를 가능한 겨울철로 잡는 것이 좋다.

지방흡입

▲ 지방흡입술 = 지방흡입술 후 압박복은 필수적이다. 수술 부위를 압박함으로써 부기와 멍을 예방하고, 빠른 회복을 돕는다. 시술 부위가 자극받으면 통증을 느낄 수 있는데 압박복이 이러한 진동을 막아 통증 완화에도 도움을 준다.

지방이 제거된 곳을 압박하지 않고 빈 상태로 보이지 않는 내부 출혈이 많아지고, 그 공간에 다른 물질이 채워지면서 부종과 뭉침 현상이 심해질 수 있다.

따라서 지방흡입술 후에는 답답하리만큼 단단하게 압박을 해야 하므로 부위별 압박복을 반드시 착용해야 한다. 특히 지방흡입술 후 1~2주 동안은 24시간, 온종일 착용하는 것이 좋다. 최소 1~2개월 정도는 반드시 압박복을 착용해야 한다. 다른 어떤 것보다도 치료 시기를 겨울로 잡는 것이 가장 유리한 것이 지방흡입술이라 할 수 있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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