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흰자에 노랗고 검은 점...’결막모반’은 꼭 제거해야 할까?
등록일 2017-04-21 오후 4:33

흰자에 생긴 점이 고민인 사람들이 있다. 평범한 검은 점부터 그물이 얽힌 듯한 노란 점까지, 다양한 이런 흰자의 점은 ‘결막 모반’이다.

여성의 눈과 눈썹

여느 점과 마찬가지로 멜라닌 세포가 활성화되면서 생기는 것으로, 흰자에 진하고 연한 갈색 점이 한쪽 눈에 나타나는 것이 대부분이다. 보통 검은 눈동자 근처에 생기고, 표면이 튀어나온 점의 형태를 가지거나 넓게 퍼진 형태를 하기도 한다.

이러한 결막 모반은 주로 10대 이후 나타나기 시작한다. 통증이나 물집, 출혈 등이 없다면 시력에 영향을 끼치지 않기 때문에 제거하지 않는 경우가 많지만, 보기에 좋지 않거나 통증이 있는 경우, 물집이 생기는 경우, 색이 점점 진해지는 경우 등 그 형태가 달라진다면 적절한 치료를 받는 것이 좋다. 최근에는 별다른 증상 없이도 미관상의 이유로 제거 수술을 받기 위해 병원을 찾는 이들도 많다.

결막 모반의 치료는 레이저 수술을 통해 이루어진다. 시술은 마취 후 결막 모반이 위치한 부위에 레이저를 조사해 결막 모반을 제거하는 방법으로 진행된다. 대체로 5분 내외에 수술이 끝나고, 1차적 수술로 제거되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결막 모반이 너무 깊은 곳부터 시작 되는 경우에는 2차 수술을 진행할 수도 있다.

결막 모반 제거 후에는 며칠 간 충혈된 상태가 지속될 수 있다. 이러한 충혈은 시간이 지나면 자연스럽게 사라지며, 제거 후에는 곧바로 일상 생활이 가능하다. 하지만 자외선을 차단하고, 눈을 비비거나 만지지 않는 것이 좋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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