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느린 맥박, 서맥은 위험할까?
등록일 2017-12-04 오후 6:14

1분당 심장박동수가 60회 이하이면 느린 맥박, 서맥이라고 한다. 서맥은 정상 동성서맥과 비정상적 서맥으로 구분할 수 있다. 동성서맥은 심장박동을 위한 전기 발생소인 동방결절에서 전기가 1분에 60회 이하로 발생하는 증상으로, 운동을 많이 하는 사람에게 흔히 나타나며 특이 증상이 없다면 치료할 필요가 없다. 특히 격렬한 운동을 반복하는 운동선수는 심장이 정상인보다 비대해져 1회 심박출량이 늘어나고 심장박동수가 줄어드는 운동선수심장증후군에 의한 서맥이 있는 경우가 많다.

심장

치료가 필요한 서맥은?

서맥으로 인해 현기증이나 졸도 등을 경험했다면 바로 병원으로 향하는 것이 바람직하다. 동방결절에서 전기가 잘 발생하지 않거나 불규칙한 경우, 심장 이상으로 심박동이 느린 비정상적 서맥은 검진 후 치료가 필요하다. 심전도 검사, 흉부 방사선 촬영, 혈액 검사, 홀터 검사, 운동부하 검사 등을 시행한다.

어떻게 치료할까?

검사에서 나타난 서맥의 원인을 개선하면 대부분 정상으로 돌아오지만 전기전달체계에 이상이 있다면 인공 심장박동기 등 영구적 치료가 필요할 수 있다. 노인에게 많이 나타나는 만성 증후성 느린맥은 심박조율기를 사용해 치료할 수 있다. 수술이나 심박조율기를 사용할 수 없을 경우에는 경구 또는 정맥으로 적정 약물을 투여해 치료한다.

식단 조절이 필요할까?

비정상적 서맥은 치료 전에는 식단 조절이 큰 도움이 되지 않으므로 우선 증상 해결을 위한 시술 및 수술을 받아야 한다. 시술 후에는 심혈관 질환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음식을 주의하는 것이 좋다. 동물성 지방, 나트륨, 음주, 흡연은 삼가야 한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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