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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질 따라 다른 살찌는 원인, 체질별 다이어트로 해결
등록일 2017-10-17 오전 11:24

사상체질은 조선후기 동무 이제마가 제시한 체질의학으로 흔히 네 가지 체질인 태양인, 태음인, 소양인, 소음인으로 구분된다.

한국한의학연구원이 우리나라 국민 약 4천명을 대상으로 사상체질을 분석한 결과 태음인 39.2%, 소양인 33.7%, 소음인 27.1%, 태양인은 극소수인 것으로 조사(2015년)된 바 있다.

체질의 특성에 따라 질환을 치료하는 방법이 다르듯이 건강한 체중감량을 위한 방법도 체질별로 구분하여 진행하면 좀 더 효과적인 다이어트를 기대할 수 있다.

1. 우리나라에 가장 많으며, 살찌는 체질인 ‘태음인’

걷기, 달리기 운동

비만체질로 식탐은 있으면서 운동은 하기 싫어하는 편으로 태음인이 과식을 즐기고, 운동하지 않으면 비만이 되기 쉽다. 특히 배나 허리가 굵은 복부 비만형이 잘 된다. 피부가 두껍고 살이 많고 근육과 뼈의 발육이 양호한 편이다.

태음인은 어린 나이에 소아 비만이 되기 쉬우며, 어릴 때 비만이 아니어도 중년이 넘어서면서 비만해질 수 있다.

이렇게 살이 잘 찌는 체질이기 때문에 필요한 양 이상을 먹기 쉬우므로 소식하는 식습관을 유지하고, 생활 속에서 스트레칭, 운동 등 늘 움직이는 활동을 해야 한다.

도움 되는 음식) 심폐기능을 강화하는 데 도움 되는 콩, 오미자, 율무 등

2. 소화기능이 좋아 과식이 잦은 ‘소양인’

요가

비만체질은 아니지만, 위장 기능이 좋아 식욕이 많고, 과식으로 이어지기 쉽다. 체질 특성상 하체가 약한 편이라 하체 비만형이 되기 쉽다.

식욕을 조절할 수 있도록 포만감을 높이고 식욕을 조절하는 다이어트 방법이 도움 된다. 또한, 다이어트 효과가 가장 큰 운동법은 전신은 물론 특히 하체를 단련할 수 있는 ‘요가’이다.

도움 되는 음식) 상체에 올린 열을 끌어내려 주는 녹두, 오이, 가지, 보리 등

3. 신경이 예민하고 소화기관이 약한 ‘소음인’

스트레칭

체질 자체가 비만체질은 아니지만, 위장 기능이 약해 상체가 약하다. 마른 체형에 아랫배, 허벅지 등 소위 중부지방이 찌는 스타일이다. 신경이 예민하거나 위장장애나 대사장애로 인해 순환이 정체되면서 생기는 비만 위험이 높다.

소화기관이 약하기 때문에 규칙적인 식습관이 중요하며, 간식, 야식 등은 피하는 것이 좋다. 신진대사를 좋게 하고 노폐물을 배출하는 디톡스 요법이 도움 된다. 체질적인 특성상 힘든 등산이나 강도가 센 운동법보다는 스트레칭 등 가벼운 운동법으로 적정 운동량을 지키는 것이 좋다.

도움 되는 음식) 소화기능을 좋게 하고 양기를 채우는 생강, 인삼, 사과 등

4. 우리나라에선 극소수, 하체가 약한 ’태양인’

하체 운동

체격이 작고, 마른 체질이며, 비만한 경우 상체 비만형이 잘 되는 태양인은 하체가 약해 오래 걷거나 앉아 있는 것이 힘들다. 운동은 하체를 강화해주는 운동을 꾸준히 하여 하체 근육을 만든 다음에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도움 되는 음식) 몸에 열을 내려주는 메밀, 모과, 오가피 등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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