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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을 태운다는 베이지색 지방의 효과적인 활용법은?
등록일 2017-10-24 오후 12:06

에너지를 비축하는 지방세포에는 백색 지방과 갈색 지방 그리고 베이지색 지방이 있다.

백색 지방은 장기 주위나 피부 아래에 골고루 퍼져 있는데, 에너지를 주로 저장하는 역할을 한다. 그래서 남은 열량은 백색 지방으로 저장되어 비만을 유발한다.

뱃살

백색 지방이 에너지를 저장한다면, 갈색 지방은 지방을 태워 에너지를 방출하는 역할을 한다. 이 과정에서 발생하는 열로 체온을 유지한다.

일반적으로 지방이라고 할 때는 백색 지방을 주로 의미하는데, 갈색 지방은 일부 성인에게만 존재하기 때문이다.

없는 갈색 지방을 만드는 것은 어려운 일지만 갈색 지방과 유사한 기능을 할 수 있는 베이지색 지방을 활성화하면 같은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갈색 지방처럼 지방 태우는 베이지색 지방 활성화 방법

베이지색 지방은 처음에는 백색 지방으로 존재하는데, 특정 상황이 되면 백색 지방에서 베이지색 지방으로 변해 갈색 지방과 같은 기능을 수행한다.

산책 운동

△ 운동한다 = 베이지색 지방을 활성화하는 ‘아이리신(irisin)’이라는 호르몬은 운동할 때 근육에서 분비된다. 아이리신은 신체에서 지방을 제거하고, 초기에 체지방의 형성을 방지하는 역할을 해 지방연소호르몬이라고도 불린다. 너무 과격한 운동보다는 저강도의 운동을 오래 지속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다.

실내

△ 적정 실내 온도를 유지한다 = 체온을 너무 낮게 유지하는 것은 좋지 않지만, 겨울철 난방을 너무 높게 유지하여 반소매 차림으로 생활하는 등 몸을 너무 덥게 하기보다는 서늘한 온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다. 인체가 외부 기온에 반응해 체온을 올리기 위해 베이지색 지방을 활성화하기 때문이다.

고추

△ 매운 음식을 먹는다 = 매운맛을 내는 캡사이신 성분은 베이지색 지방을 자극한다. 매운 음식을 먹을 때 베이지색 지방이 에너지를 연소하면서 열을 내는 과정에서 땀이 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하지만, 한편에선 매운 음식이 식욕을 돋우어 과식을 유도하거나, 위가 약한 사람에게 위장질환을 유발할 수 있다는 점을 주의해야 한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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