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웰빙라이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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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지방이 타고 있어요, 체내 지방 연소를 돕는 식품 10
등록일 2017-11-08 오후 6:05

체중 조절에서 지방 연소는 중요한 과정이다. 다이어트를 하는 이들이 유산소 운동에 연연하는 것도 지방 연소가 살 빼기의 핵심이기 때문. 물론 식단조절도 중요하다. 하지만 생존을 위해 마냥 굶을 수는 없는 일. 어차피 먹어야 하는 음식이라면, 그중 지방 연소를 도울 수 있는 식품을 찾아보자.

칠면조

칠면조 고기

붉은 고기와 달리 흰 살 육류는 단백질 함량이 높으면서 지방이 적어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흰 살 육류 중에서도 특히 칠면조 고기를 추천한다. 체내 지질 지수를 낮추고 신진대사 증진을 돕기 때문.

정력 증진 식품으로 유명한 굴은 열량이 낮고 미네랄 함량이 높은 것이 특징이다. 미네랄 중에서도 신진대사를 촉진해 열량 소모를 늘리는 아연 함량이 높아 다이어트에 도움이 된다.

통곡물

현미나 통밀 등은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해 포만감이 크고 장운동과 배변 활동을 도와 체중 조절에 도움이 된다. 신진대사 증진을 돕는 효과도 있다. 밥으로 통곡물을 먹기 힘들면 통곡물 시리얼을 저지방 우유와 함께 먹는 방법을 추천한다.

다크초콜릿

다크 초콜릿

카카오 함량이 높은 다크 초콜릿은 열량이 높은 식품이지만 혈당량 조절에 도움이 되고 혈압을 낮추며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조절에 관여한다. 식전에 또는 식간에 간식으로 소량, 약 30g 이하로 섭취한다.

아보카도

불포화지방산 함량이 높은 식품으로 몸에 지방이 축적되는 것을 막는다. 신체 에너지를 부여해 소량만 먹어도 기운이 나고 항산화 기능과 산화 스트레스 경감을 도와 노화 방지에도 효과적이다.

사과

당 함량이 많은 과일이지만 수용성 식이섬유 함량 역시 높아 포만감이 큰 식품이다. 과식 방지에 도움이 되고 체내 열량 소모를 증진한다. 다만 다이어트를 한다면 식후보다는 식전에 먹는 것이 바람직하다.

시금치

시금치

포만감을 선사하는 호르몬인 렙틴 생성을 돕는 식품으로, 식이섬유 함량이 풍부해 과식을 방지할 수 있다. 또한 시금치 엽록소에 존재하는 틸라코이드 성분이 공복감을 억제해 군것질에 대한 욕구를 줄일 수 있다.

콩류

단백질이 풍부한 콩은 각종 영양소, 미네랄, 식이섬유 함량도 높다. 나쁜 콜레스테롤 수치 저하를 돕고 과식을 방지해 체중 조절에 효과적이다. 단 콩은 독성이 있어 충분히 삶아 먹어야 하고 콩으로 만든 두유와 두부 등도 도움이 되지만 첨가물 여부를 확인하는 것이 좋다.

견과류

아몬드와 호두를 비롯한 각종 견과류는 지방 함량이 높지만 건강에 유익한 불포화지방산이 대부분이다. 콜레스테롤 지수 개선에 도움이 되고 체질량 지수를 낮추는 효과가 있다. 특히 복부 지방 개선과 신진대사 증진을 돕는다.

각종 베리류

딸기, 블루베리, 복분자 등 다양한 베리류는 식이섬유와 영양이 풍부하다. 항산화 성분과 미네랄도 풍부해 다이어트 시 전체 섭취 열량을 줄여도 필수 비타민과 무기질 필요량을 공급받을 수 있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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