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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을 위한 운동법, 간에 좋은 운동은 따로 있다?
등록일 2017-11-08 오후 3:07

간과 운동은 아무 관계가 없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은 밀접한 관련이 있다. 간은 당과 아미노산의 대사를 주관하고 암모니아 등 혈액 내 독소를 해독하는 기능을 하는데, 간 기능이 떨어져 이 기능을 수행할 수 없게 되면 몸의 근육이 이러한 기능을 대행하게 된다.

따라서 근육이 적은 사람보다 많은 사람이 간 기능 저하로 일어나는 증상을 줄일 수 있다. 또한 지방간 등이 있는 경우 축적된 지방을 제거하고 합병증을 막기 위해서도 운동은 중요하다.

걷기 운동

그렇다면 간에 좋은 운동은 어떤 운동일까? 간에 축적된 지방을 연소시킨다는 관점에서 유산소 운동이 효과적이라고 할 수 있다.

근육 트레이닝이나 단거리 달리기 등의 무산소 운동은 피로물질인 젖산이 발생하고, 간에 부담을줄 수 있으므로 간 건강에 문제가 있는 사람에게는 적합하지 않다. 간 건강을 위해서는 산책이나 조깅, 수영, 자전거 등 유산소 운동을 통해 신체의 지방을 연소시키고 근육이 천천히 붙도록 하는 것이 효과적이다.

그러나 유산소 운동이 간에 좋다고 해서 과도한 운동으로 신체를 혹사하면 운동 습관을 오래 유지하기 어렵고 몸에 부담을 줄 수 있다. 간 기능 등 건강 증진을 목적으로 유산소 운동을 할 경우 1일 30분 정도 가볍게 땀이 흐를 정도로 실시하는 것이 좋으며 한번에 30분을 지속하기 어렵다면 10분씩 3회로 나누어 해도 좋다.

운동은 가능하면 매일 실시하는 것이 이상적이며, 적어도 주 3회 이상 실시해야 운동 효과를 볼 수 있다.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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