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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 Q&A] 성기 골절이라는 백막파열일까요?
등록일 2017-09-14 오전 9:42

Q. TV 드라마에서 백막파열이라는 증상이 나왔는데 저도 비슷한 경우인지 궁금합니다. 발기된 상태에서 성기가 아래로 강하게 눌렸는데 이후 계속 통증을 느낍니다. 백막이 찢어진다는 음경 골절일까요?

놀란 남성

A. 음경골절은 발기상태에서 음경해면체의 백막이 외상으로 인하여 손상되는 질환입니다. 주로 성교, 자위, 발기 상태 시 외부 충격으로 인해 발생합니다.

증상으로는 외상 당시 ‘뚝’하는 파열음과 음경의 동통, 종창 및 음경이 손상당한 백막의 반대 방향으로 휘는 만곡 등이 나타날 수 있습니다.

음경골절의 진단은 대부분 이러한 과거력과 신체검사만으로 충분합니다. 하지만 진단이 애매한 경우, 음경 초음파나 음경해면체 조영술, 자기공명영상술을 시행하여 확인합니다.

대부분 음경골절이 아니지만 이후 발기 시 통증이 지속되거나 피멍이 들거나 성기가 휘어지는 증상이 나타나면 비뇨기과를 방문해 진단받는 것이 좋겠습니다.

백막파열 시 통증은 발기가 되면 더 심해지는 양상을 보입니다. 하지만 손상이 심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손상 부위가 자연 회복되어 통증이 없어질 수 있습니다.

그러나 손상된 백막이 충분히 닫히지 않으면 발기 부전과 음경이 휘는 음경 굴곡 등 합병증이 동반될 수 있으니 주의와 치료가 필요합니다.

<도움말 = 하이닥 상담의 이주환 원장 (비뇨기과 전문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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