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건강홈
  • 건강뉴스
  • 전문가 칼럼
  • 웰빙라이프
    • WeeklyFocus
    • 미용성형
    • 다이어트
    • 웰빙푸드
    • 스포츠/레저
    • 성과사랑
    • 음주와건강
    • 흡연과건강
    • 응급처치
    • 임신육아
    • 한방정보
  • 하이닥TV
    • 닥터인터뷰
    • 웰빙푸드
    • 스포츠/헬스
  • 공개상담실
  • 의학백과
    • 의학백과
    • 증상별FAQ
  • 자가체커
    • 일반자가체커
    • 남녀자가체커
    • 소아자가체커
웰빙라이프
Home  >  웰빙라이프  >  성과 사랑
배란일의 임신확률은? 배란일 증상이 배란통?
등록일 2017-10-27 오후 3:46

임신을 계획하는 부부가 꼭 알아야 할 날이 배란일이다. 배란일은 생리가 규칙적일 경우 다음 생리 예정일의 14일 전을 말한다. 배란일의 증상은 체온의 변화를 꼽을 수 있는데, 기초체온이 낮아졌다가 높아지는 시기에 배란이 된다. 또한, 배란일에는 에스트로겐 분비가 많아지면서 맑은 콧물과 같은 점액이 분비된다. 배란일을 이용해 임신확률을 높이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배란통’으로 배란 예측 NO! 베란 테스트기 YES!

정자

가임기 여성 중 배란으로 인해 배란통을 느끼는 경우는 약 10~20%이다. 배란통이 있으면, 다음 생리예정일에서 12~16일 전쯤 아랫배에 통증이 나타나는데 간혹 미식거림, 두통 등 다른 증상을 동반하기도 한다. 하지만 배란통만으로 배란을 예측하는 것은 정확하지 않다. 배란으로 인해 아랫배에 통증을 느낄 수도 있지만, 복막 자극증상, 골반염 등으로 인해 통증을 느낄 수도 있기 때문이다.

배란일은 생리 주기에 따라 영향을 받는데, 생리 주기는 스트레스, 다이어트, 난소기능 저하 등 몸의 컨디션에 의해 달라질 수 있다. 배란일을 정확히 알기 위해서는 배란테스트기를 이용할 수 있다. 배란테스트기는 배란과 황체 형성을 촉진하는 황체 형성 호르몬(LH) 농도를 소변으로 점검하여 99%의 정확도로 배란일을 알 수 있다. 난임 부부의 경우 산부인과에서 배란일을 확인하는 것이 더욱 정확하다.

배란일의 임신확률은?

배란일의 임신확률은 임신을 시도했던 경우와 그렇지 않은 경우가 조금 다르다.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 김미경 원장은 “임신 시도를 하지 않았던 분들의 배란일, 배란 전일 임신시도 시의 임신 성공은 양일 모두 약 30%로 보고된 결과가 있으며, 임신시도 후 1년이 지난 경우라면 자연임신 가능성은 통계상 2~4%로 보고된다”고 설명했다.

배란일은 여성의 몸 상태에 따라 달라질 수 있기 때문에 임신을 준비하는 경우라면 가임기를 길게 잡는 것이 좋다. 난자의 생존 기간은 1일, 정자의 생존 기간은 약 3~5일이므로 배란일 5일 전부터 배란일 3일 후까지 약 2일 간격으로 부부관계를 하는 것이 임신 확률을 높일 수 있다.

<도움말 = 하이닥 산부인과 상담의 김미경 (산부인과 전문의)>

제공 : 하이닥 ⓒ ㈜엠서클,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목록보기

본 서비스는 e-제너두(주)(주)엠서클이 제휴하여 제공하고 있습니다.